청산도 3박3일기
12월 첫째주 화요일 청산도 도착후 3일간 도보낚시 다녀왔습니다. 참! 좋은 기회가 된것같습니다.
일단 앞주 앞주 그러니까 11월 셋째주에 들러 답사먼저 같다가 이번 벼르고 갔건만, 손빠닥 만한
감싱이 그날 그날 구경하는 정도고, 무슨 놈의 전갱이가 그리 많은지 참 대단하더군요. 또한 손바닥
만한 참돔도 구경했구요. 아울러 고등어 큰놈. 볼락 먹을만큼..... 일단 볼락 맛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거 볼락 먹다가는 속칭 "투 맨 투 원 맨 다이"더군요 아무튼 볼락의 부드러운 맛에 반했습니다. 이제는
볼락이 보이면 볼락채비 드리울랍니다. 그 어려운 감싱이 낚시 ???????? 이제 _____ ^^^^^ 그 만 ????
이번 도보 포인트개발를 계기로 그시기에 맟게 잘 활용하겠습니다. 이제야 컴앞에 올수있어 출조기를
올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라오며. 아울러 민박하신분들은 많은 수확이 있었나 궁금합니다. 목요일 권덕리
석창장에서 만난 경기도에서 오신 분들말입니다.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