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구복에 바람 쇠러 다녀왔습니다.
21일 일요일 아침 8:00에 구복에서 댓마를 타고 12:00까지 4시간동안 처박기로 낚시를 했습니다.
결론은 광이었으며 입질은 서너번 받았지만 포획에는 실패...
다른분들 조황을 보니 대부분 황인데 아침 일찍 나오신분은 씨알굵은 노래미 몇수 하신분도
있더군요...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들물 포인트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물이 8:00쯤부터 빠졌는데 그전에 오신 분들만 잡았기때문에...
암튼 날 추운데 낚수가시는분들 따뜻하게 입고 가십시요.
결론은 광이었으며 입질은 서너번 받았지만 포획에는 실패...
다른분들 조황을 보니 대부분 황인데 아침 일찍 나오신분은 씨알굵은 노래미 몇수 하신분도
있더군요...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들물 포인트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물이 8:00쯤부터 빠졌는데 그전에 오신 분들만 잡았기때문에...
암튼 날 추운데 낚수가시는분들 따뜻하게 입고 가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