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2일(금) 안면연륙교 두애기 등등 꽝꽝꽝...태안진짜끝..
12월12일(금) 안면연륙교 두애기 천수만홍성방조제 꽝꽝꽝...진짜끝..
안녕하세여 경기용인의 알루체입니다.
딱 일주일전 태안으로 번개 답사를 다녀왔습죠...
그리고 공고 "태안내만권 시즌종료 땅땅땅"
그리고 일주일후 어제...
또 갔더랬습니다.
금요일 오전시간만 활용할수있기에 이번엔 혼자서....
새벽 6시 (알루체에겐 6시면 새벽임^^)
아내를 깨워서 "나 니 차좀 써두돼?"
"안뒤"
(참고로 우리 아내의 차는 겔로퍼 이노베이션벤...낚시가기엔 증말루 딱인차종 )
우웅...
할수없이 본인의 현대에서국내최초로 야심차게 제작한 93년식 4인승 스포츠카를 몰고 집을 나선다. 이기 고성능 스포츠카이긴한디...근디...고속도로는 좀 불안한디...스포츠카가 고속도로에선 불안하다는기 좀이상하네그려..
아니라 다를까 당진을 지나니껜 눈이....그리고 바로 뻑하는 소리와 함께 깜빡이 및 비상등이 작동안된다. 으흐흐
휴즈를 갈아껴두 소용없구 아마두 릴레이박스가 나간듯...
그래도 도착한곳..
(간조)
1)마검포: 바람엄청붐 민장대하나 피구 릴대는 펼 엄두두 못내다가 이동..
2)연륙교: 바람은 피할수있었으나 SK주유소 및으로 교각.....10CM 전후 우럭들 10여수 모조리 족족 방생...
3)두애기: 바람엄청붐 대는 폈으나 추워서 30분만에 철수
4)창기리: 바람 피하려구 갔는데.......꽝광꽝....가을엔 여기서 감시 25 솔솔했는디..
(만조가 가까운시각)
5)ab지구 방조제....^^밑밥이 남아서...숭어양식장앞,,,,그래 숭어라두...^^
꽝꽝꽝..
역시 태안권은 시즌이 종료되었군여 그 흔하던 우럭 놀래미두 안나오다니.
그래두 담주에 또갈지두 모릅니다...아니 이글쓰구 또 갈지두 모르져...
이만 알루체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