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이 그리운 분만 보세요
지난 수요일에 거제도 선상을 갔다왔습니다.
일단결과는 good...
너무 친절한 선장과 점주로 인해 낚시의 출발부터 줄거운 그 자체였습니다.
조과는 15수정도 감싱이로만....
아침 7시부터 오후 3시까지의 조황
중요한것은 점주의 친절과 선장의 솔직함에 감복하여 글을 올림
마끼가 일단 2,500원 싼맛이있지만 그렇다고 저질은 절대아니고
그리고 선장은 우리 일행이 섞좋은 조과가아니라고해서 전날잡아놓은 감싱이까지
몽땅그리 선물..... 우리는 흐뭇했쪼!!!
여기서 점주와 선장의 이름과 상호를 발힐수없으니... 메일을 주세요.
여기로 psalter23@hanmir.com
추신.... 거제도는 선상에서도 3호이상의 막대찌를 사용하더라구요 !!!!!
일단결과는 good...
너무 친절한 선장과 점주로 인해 낚시의 출발부터 줄거운 그 자체였습니다.
조과는 15수정도 감싱이로만....
아침 7시부터 오후 3시까지의 조황
중요한것은 점주의 친절과 선장의 솔직함에 감복하여 글을 올림
마끼가 일단 2,500원 싼맛이있지만 그렇다고 저질은 절대아니고
그리고 선장은 우리 일행이 섞좋은 조과가아니라고해서 전날잡아놓은 감싱이까지
몽땅그리 선물..... 우리는 흐뭇했쪼!!!
여기서 점주와 선장의 이름과 상호를 발힐수없으니... 메일을 주세요.
여기로 psalter23@hanmir.com
추신.... 거제도는 선상에서도 3호이상의 막대찌를 사용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