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향촌에서
오늘도 여전히 꽝 인가 하고 혼자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었습니다.
늧게 혼자여서 낚시를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바람이나 쉴까 하고 진주에서
남해 향촌으로 용감하게 나의 애마를 몰고 나섰는데........
삼촌포에서 싼맛에 밑밥 더둑이 챙겨 창선을 거쳐 이동 그리고 남면,가천을 지나
지난 가을에 몇 번 손 맛을 본 곳에 낑낑 혼자 짐을 챙겨 내려 갔습니다
채비를 챙겨 첫 투척 그리고 밑밥 7,8주걱
그리고,,,,,헉헉헉 바닥엔 복어천지
어떻게 할꼬.
발밑에 밑밥을 그냥 붓다 시피하고 멀리 30미터 원투 바람이 심해 밑채비가 가라않지
않는다.
고민,고민 속조류는 바람과 반대로 놀고 조금 이라 물은 잘 가지않고 비장의 무기
물색도 좋고 수온도 겨울 수온이 이정도면 좋은데 하면서 전유동으로 채비를 바꿔서
첫 캐서팅 느낌이 좋다.
시간은 2 시경 물돌이 시간쯤
찌가 이사하게 논다 고기가 온 걸까? 뒷 줄 견제 어 이상하다.
바닥에 걸렸나 다시 쌀짝
뒤이어 찌가 쪽 빨려 들어갔다
혼자 뜰채 하면서 겨우 울려보니
아!!!!!!!!!!!!나의 기록 45(감시이)
지금은 시체처리 하면서 소주 2병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 사연 올립니다.
참고로 옆에 분들은 꽝
리필 해주시는 분에게 자세하게 채비랑 포인터 알려드릴께요
늧게 혼자여서 낚시를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바람이나 쉴까 하고 진주에서
남해 향촌으로 용감하게 나의 애마를 몰고 나섰는데........
삼촌포에서 싼맛에 밑밥 더둑이 챙겨 창선을 거쳐 이동 그리고 남면,가천을 지나
지난 가을에 몇 번 손 맛을 본 곳에 낑낑 혼자 짐을 챙겨 내려 갔습니다
채비를 챙겨 첫 투척 그리고 밑밥 7,8주걱
그리고,,,,,헉헉헉 바닥엔 복어천지
어떻게 할꼬.
발밑에 밑밥을 그냥 붓다 시피하고 멀리 30미터 원투 바람이 심해 밑채비가 가라않지
않는다.
고민,고민 속조류는 바람과 반대로 놀고 조금 이라 물은 잘 가지않고 비장의 무기
물색도 좋고 수온도 겨울 수온이 이정도면 좋은데 하면서 전유동으로 채비를 바꿔서
첫 캐서팅 느낌이 좋다.
시간은 2 시경 물돌이 시간쯤
찌가 이사하게 논다 고기가 온 걸까? 뒷 줄 견제 어 이상하다.
바닥에 걸렸나 다시 쌀짝
뒤이어 찌가 쪽 빨려 들어갔다
혼자 뜰채 하면서 겨우 울려보니
아!!!!!!!!!!!!나의 기록 45(감시이)
지금은 시체처리 하면서 소주 2병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 사연 올립니다.
참고로 옆에 분들은 꽝
리필 해주시는 분에게 자세하게 채비랑 포인터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