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욕지도인줄알고 내렸는데,,,모도랍니다!!!~~~꽝꽝콰쾅
월요일 출조!
나는 언제쯤 남들처름 느긋이 출조해보나 소원했는데 드뎌 어제 저녁 대구에서 고성으로 출발
예상했던 출조점은 새벽출조를 안한다,,,,,,,,,,.
새벽 2시30분!
어디로 가야하나?
이리저리 전화확인통에 벌써 10분이지났네!
이미 다른배들은 모두 나갔을텐데,,,
한고개 돌아나와 옆고개로 넘어가니 이미 배는 선착장에 없었다.
근디 부산넘버를 단 산타페,소나타승용차 2대가 방파제로 향한다.
어디를 가세요?
출조하시는 분인가요?
맞다.
같이승선했습니다.
.
.
.
자다가 일어나니 이름모를 어느 섬.
얼른 내리란다.
가까운곳은 수심 6~7m.
조금 먼곳은 10m란다.
근디 나를 초짜로 아나?
수심6~7m가 뭐꼬?
바람억쑤로 부네,,,,,,,,,,,,,,
내생전 월요일 출조는 처음이고 큰맘먹고 여유있는 낚시를 기대했건만
날씨가 안받쳐주네.
고스톱도 뒷장이 알아서 넘어와줘야 그날 걸빨이 사는것인데,,,,,,
급하게 내리다 보니 도체 어느 섬인지
바람이 뒤에서 부는지 옆에서 부는지 모르겠다.
오늘 낚시 조질것 같아 근처 갯바우에 하선하는 선장님께 전화 삐리릭
아이고 여기는 바람 너무 많이 부는데요.좀 옮겨주소하니 아침에 날 밝어면 바람잔단다.
그래도 핑게를 댈게 없던지 찾아보니 도시락을 갖지 않고 내렸네,,,,,
날름 다시 전화를 하니 배가 가까이온다.
근데 선장실에서 아무도 안나와 본다.
기분 *같다.
내같어면 뱃머리 바구니에있는 도시락들고 뱃전까지나와 인사하겠다.
즐낙하라고 추운데 고생하시고,,,,,
황~~~꽝!!꽝의 예감이 곳곳에서 불거져 나온다.
낱마리라도 대물 한마리를 걸기위해 말이다.
지난주 금요일 욕지도에서 한마리 티~~~~잉하고
그 미련에 또 욕지도를 찾았고 분명 욕지도로 갈것이야고 물어보았는디
조까치 아무섬에나 던져져 버린것같다.
4시30분께 내려서 휴대용 라디오를 통해 농민방송,우리가락 옛노래,6시뉴스
손석희씨 생방송 다듣고 6시40분께 채비
바로앞,,,,,,
조금멀리,,,,, 조금 옆으로 온갖법석 다떨었는데
그놈의 대상어는 소식도 없고
망상돔만 30마리 했네!!!
바람이 점점 쐬어지는데,,,,, 한바퀴돌아보고 옮겨주면 안되나 니거뭐!!
아마 이름모를 어느 홈통에다 정박하고 있는기 분명한데
그리고 저뒷섬으로 온갖배가
한곳으로 모이던데,,,,,,
소식도 없다.
이젠 정면으로 바람 쳐온다,
밑밥을 뿌리니 옷속으로 모가지 속으로 다들어간다.
파도 쳐올라 오고
찌내림은 안돼고,,,
구멍찌 날리면서 목줄 이렇게도 많이 엉켜보기는 처음......
연신 입으로 *발*발 소리나온다.
수양이 덜되어선지,,,,,,
바람분다는 핑게로 배는 12시에 온다카더니 11시 30분께되니 이리저리 손님들을 철수시킨다.
분명 저배는 우리밴디 이일을 우짜노!
진짜 철수 하는기가?
우리쪽으로 선두를 돌리고 애~~~앵한다.
올라탄 모든 분들 똥십은 표정이다.
어느 섬인가 누군가 묻길레 나도 되물었다.
부산에서 오신 분들도 모르겠단다.
낚시점에 와서 물어보니 모도란다.
도시락2개 10,000원
선비 인당 30,000원*2=60,000
합 7만원 주고 다시는 그낚싯점에 안가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하고 나왔다.
그포인트는
모도좆도바위{일명 망상돔 바위}라 칭한다.
나는 언제쯤 남들처름 느긋이 출조해보나 소원했는데 드뎌 어제 저녁 대구에서 고성으로 출발
예상했던 출조점은 새벽출조를 안한다,,,,,,,,,,.
새벽 2시30분!
어디로 가야하나?
이리저리 전화확인통에 벌써 10분이지났네!
이미 다른배들은 모두 나갔을텐데,,,
한고개 돌아나와 옆고개로 넘어가니 이미 배는 선착장에 없었다.
근디 부산넘버를 단 산타페,소나타승용차 2대가 방파제로 향한다.
어디를 가세요?
출조하시는 분인가요?
맞다.
같이승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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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일어나니 이름모를 어느 섬.
얼른 내리란다.
가까운곳은 수심 6~7m.
조금 먼곳은 10m란다.
근디 나를 초짜로 아나?
수심6~7m가 뭐꼬?
바람억쑤로 부네,,,,,,,,,,,,,,
내생전 월요일 출조는 처음이고 큰맘먹고 여유있는 낚시를 기대했건만
날씨가 안받쳐주네.
고스톱도 뒷장이 알아서 넘어와줘야 그날 걸빨이 사는것인데,,,,,,
급하게 내리다 보니 도체 어느 섬인지
바람이 뒤에서 부는지 옆에서 부는지 모르겠다.
오늘 낚시 조질것 같아 근처 갯바우에 하선하는 선장님께 전화 삐리릭
아이고 여기는 바람 너무 많이 부는데요.좀 옮겨주소하니 아침에 날 밝어면 바람잔단다.
그래도 핑게를 댈게 없던지 찾아보니 도시락을 갖지 않고 내렸네,,,,,
날름 다시 전화를 하니 배가 가까이온다.
근데 선장실에서 아무도 안나와 본다.
기분 *같다.
내같어면 뱃머리 바구니에있는 도시락들고 뱃전까지나와 인사하겠다.
즐낙하라고 추운데 고생하시고,,,,,
황~~~꽝!!꽝의 예감이 곳곳에서 불거져 나온다.
낱마리라도 대물 한마리를 걸기위해 말이다.
지난주 금요일 욕지도에서 한마리 티~~~~잉하고
그 미련에 또 욕지도를 찾았고 분명 욕지도로 갈것이야고 물어보았는디
조까치 아무섬에나 던져져 버린것같다.
4시30분께 내려서 휴대용 라디오를 통해 농민방송,우리가락 옛노래,6시뉴스
손석희씨 생방송 다듣고 6시40분께 채비
바로앞,,,,,,
조금멀리,,,,, 조금 옆으로 온갖법석 다떨었는데
그놈의 대상어는 소식도 없고
망상돔만 30마리 했네!!!
바람이 점점 쐬어지는데,,,,, 한바퀴돌아보고 옮겨주면 안되나 니거뭐!!
아마 이름모를 어느 홈통에다 정박하고 있는기 분명한데
그리고 저뒷섬으로 온갖배가
한곳으로 모이던데,,,,,,
소식도 없다.
이젠 정면으로 바람 쳐온다,
밑밥을 뿌리니 옷속으로 모가지 속으로 다들어간다.
파도 쳐올라 오고
찌내림은 안돼고,,,
구멍찌 날리면서 목줄 이렇게도 많이 엉켜보기는 처음......
연신 입으로 *발*발 소리나온다.
수양이 덜되어선지,,,,,,
바람분다는 핑게로 배는 12시에 온다카더니 11시 30분께되니 이리저리 손님들을 철수시킨다.
분명 저배는 우리밴디 이일을 우짜노!
진짜 철수 하는기가?
우리쪽으로 선두를 돌리고 애~~~앵한다.
올라탄 모든 분들 똥십은 표정이다.
어느 섬인가 누군가 묻길레 나도 되물었다.
부산에서 오신 분들도 모르겠단다.
낚시점에 와서 물어보니 모도란다.
도시락2개 10,000원
선비 인당 30,000원*2=60,000
합 7만원 주고 다시는 그낚싯점에 안가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하고 나왔다.
그포인트는
모도좆도바위{일명 망상돔 바위}라 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