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대교 부근 다녀 와서...
몇일 전에 시간을 내어 남해 대교 부근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없으니 자연 파도도 없고, 물때도 조금인지라 거의 물이 가지 않는 상황
원하는 자리는 이미 다른 조사님이 있어 조금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시작..
헐-- 수심이 거의 18m 정도..
가을철에 이렇게 수심이 깊으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옮길 수 없는 상황이라서
계속 했습니다.
옆자리에서는 연신 뻰찌급 돌돔, 살감성돔을 수없이 잡아서 쿨러에 넣고 있었고..
해뜰 무렵 첫 입질을 받았는데 무슨 고기가 이렇게 힘이 없는지..
전어 비슷하게 생겼고, 멸치 보다는 크고.. 하여튼 처음보는 희안하게 생긴 고기였습니다.
그렇게 약은 입질이 계속되다가 드뎌 감생이 오짜 한 수 했습니다. ㅎㅎㅎ (5cm)...
약 10여수 했는데 수심 18m에서 올라오는 감생이가 전부 15cm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옆자리 아저씨 두 분이 결국에는 정말로 50이 훨씬 넘어 보이는 감생이 한 수 올리는 거 보고 걍 철수 하고 말았습니다. 그쪽 포인트는 약 10m정도 되는 곳이었습니다.
가을 감성돔..
아직은 비교적 수심이 얕은 곳에 많다는 느낌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바람이 없으니 자연 파도도 없고, 물때도 조금인지라 거의 물이 가지 않는 상황
원하는 자리는 이미 다른 조사님이 있어 조금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시작..
헐-- 수심이 거의 18m 정도..
가을철에 이렇게 수심이 깊으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옮길 수 없는 상황이라서
계속 했습니다.
옆자리에서는 연신 뻰찌급 돌돔, 살감성돔을 수없이 잡아서 쿨러에 넣고 있었고..
해뜰 무렵 첫 입질을 받았는데 무슨 고기가 이렇게 힘이 없는지..
전어 비슷하게 생겼고, 멸치 보다는 크고.. 하여튼 처음보는 희안하게 생긴 고기였습니다.
그렇게 약은 입질이 계속되다가 드뎌 감생이 오짜 한 수 했습니다. ㅎㅎㅎ (5cm)...
약 10여수 했는데 수심 18m에서 올라오는 감생이가 전부 15cm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옆자리 아저씨 두 분이 결국에는 정말로 50이 훨씬 넘어 보이는 감생이 한 수 올리는 거 보고 걍 철수 하고 말았습니다. 그쪽 포인트는 약 10m정도 되는 곳이었습니다.
가을 감성돔..
아직은 비교적 수심이 얕은 곳에 많다는 느낌을 받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