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여차조황
18일 화요일 아내랑 둘이서 여차에 갔다왔읍니다
새벽 06시30분 까막개옆 작은여에내려서 오전 11시까지 감생이 3마리 37사이즈[본인은-황]
그쪽 고기는 여자에게 잘 잡히더라구요 10월달에도 그랬거던요[화장품냄새에약한 숫놈뿐인가]
그래도 낚시는 내가 사부인데 오기가 나서 자리이동을 했는데 [형제섬맞은편]
그곳에서 간신이 채면치래는 했읍니다 35한마리 27한마리
여차에 감생이 있더군요 대물은 아직없구요
철수하면서 보니까 선상하는사람들 손맛을 보고있더군요
마리수는 재법 나오는데 씨알이 아직 -----
평일이라 자리다툼은 없는데 갯바위가까운 곳에서 선상을하니까 짜증이 나더군요
그곳 선장님들 애기로는 지난주는 한곳에서 20마리 이상 손맛을 본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아직 수심이 깊은곳 보다는 얖은곳이 유리하더군요 [본인경험]
새벽 06시30분 까막개옆 작은여에내려서 오전 11시까지 감생이 3마리 37사이즈[본인은-황]
그쪽 고기는 여자에게 잘 잡히더라구요 10월달에도 그랬거던요[화장품냄새에약한 숫놈뿐인가]
그래도 낚시는 내가 사부인데 오기가 나서 자리이동을 했는데 [형제섬맞은편]
그곳에서 간신이 채면치래는 했읍니다 35한마리 27한마리
여차에 감생이 있더군요 대물은 아직없구요
철수하면서 보니까 선상하는사람들 손맛을 보고있더군요
마리수는 재법 나오는데 씨알이 아직 -----
평일이라 자리다툼은 없는데 갯바위가까운 곳에서 선상을하니까 짜증이 나더군요
그곳 선장님들 애기로는 지난주는 한곳에서 20마리 이상 손맛을 본 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아직 수심이 깊은곳 보다는 얖은곳이 유리하더군요 [본인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