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다녀왔습니다
고성하일면동화낚시점에도착해보니바람이장난이 아니라 포기하려했는데 30여분지나서 바람이자길래 출발
사량도끝바리라카는데 내렸는데 우와 바람땜에 떨다가 철수하자고하니 선장님 모처럼오셨는데 손맛은보고가라며
왜지등대라카는데 내려주었습니다 1.5호막대찌에목줄4-5미터 목줄에4번봉돌로 3분납해서물리고 깨끗하고 실해보이는
크릴한마리물리고 최대한멀리던져서 충분히가라앉힌다음 앞쪽으로 살살끌기를 5분여 찌톱이스스로물아래에서 바닥에
걸린듯 정지된상태로있길래 원줄을살며시 감아서 정렬하려고하니 다시찌톱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입질이다싶어서
긴장하는데 슬슬슬슬느린속도로 찌톱이보이지않을때까지기다리다 챔질 걸었구나 별힘없이 끌려오던놈이 발및에서
힘을씀니다 들어뽕은않되겠고 뜰채질을하여 건져내어보니 약두뼘에가까운지라 흥분되기시작.....
밑밥몇주걱 퍼떡밀어넣고는 다시 크릴한마리물려서 멋지게 케스팅 한5분여만에 또한마리 이래저래 7마리했습니다찌밑수심
12미터 원투거리20여미터 억수로 팔아픈날이었습니다 상생호사장님 고맙습니다
이달내 꼭한번 다시 들러겠습니다
사량도끝바리라카는데 내렸는데 우와 바람땜에 떨다가 철수하자고하니 선장님 모처럼오셨는데 손맛은보고가라며
왜지등대라카는데 내려주었습니다 1.5호막대찌에목줄4-5미터 목줄에4번봉돌로 3분납해서물리고 깨끗하고 실해보이는
크릴한마리물리고 최대한멀리던져서 충분히가라앉힌다음 앞쪽으로 살살끌기를 5분여 찌톱이스스로물아래에서 바닥에
걸린듯 정지된상태로있길래 원줄을살며시 감아서 정렬하려고하니 다시찌톱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입질이다싶어서
긴장하는데 슬슬슬슬느린속도로 찌톱이보이지않을때까지기다리다 챔질 걸었구나 별힘없이 끌려오던놈이 발및에서
힘을씀니다 들어뽕은않되겠고 뜰채질을하여 건져내어보니 약두뼘에가까운지라 흥분되기시작.....
밑밥몇주걱 퍼떡밀어넣고는 다시 크릴한마리물려서 멋지게 케스팅 한5분여만에 또한마리 이래저래 7마리했습니다찌밑수심
12미터 원투거리20여미터 억수로 팔아픈날이었습니다 상생호사장님 고맙습니다
이달내 꼭한번 다시 들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