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도 그날 사량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가을비님과 똑같이 어신은 오는 데 챔질을 하면 빈바늘뿐이라 저는 사량도가 처음이라 입이 작은 잡어로 생각했었는데,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것이 감생이가 맞다면 지금 사량도에는 감시가 바글거리는 것이 맞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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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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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도 그날 사량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가을비님과 똑같이 어신은 오는 데 챔질을 하면 빈바늘뿐이라 저는 사량도가 처음이…

좌사리 0 1027 0
>금요일밤에 가려다가 못가고
>토욜밤에 출발해서 사량도에 들어갔습니다.
>일욜이라서 그런지 배타시는분들 참 많더군요 ^^
>둘이 가려던것을 동행인 한분(대전의 수평선님)의 차를 이용하여 셋이 갔습니다.
>볼락을 잡으러 갔으나
>볼락은 못잡고 (쓸만한것 한마리 잡음) 감시만 6마리 잡았네요. (3명이서 13마리)
>홈통에 자리 잡았구요. 이날 물색이 좋았습니다.
>
>날 밝기전엔 암것도 안되고 (바람과 파도...)
>날 밝으면서 원줄 2,5호 목줄 1.7호 바늘3호, 비자립막대찌 08호로 했구요.(누가 참돔이 나온다 해서리.)
>막대찌가 3cm쯤 잠기는 어신이 계속 오더군요. 견제하면 놓고 놓으면 또 3cm 잠기고...
>크릴은 껍질만 벗겨먹고... 챔질하면 안걸리고 ... 미치겠더군요.... 백크릴로해도 마찬가지였구요.
>
>도저히 힘들어서 볼락을 잡으려고 3.5칸 장대에 볼락채비 (바늘3개짜리)에 위에 두개는 민물새우를
>아래바늘엔 크릴을 끼워서 시작했는데 갑자기 쑤욱 빨고 들어가기에 손맛보고 꺼내보니 감시였습니다.
>씨알은 30급. 이때 썰물이었구요... 해가 나면서 날씨가 좋아지고있었음.
>잽싸게 찌낚을 시작. 목줄은 1.5호 바늘은 3호.  연속으로 4마리 했습니다.
>씨알은 다 그만그만하구요. (28~30cm)
>
>채비는 최대한 예민한게 좋을듯 하구요.
>나중엔 원줄 2호에 목줄 1호로 했습니다.  한마리 추가 ^^.
>감시가 바닥에 바글바글한데... (잡어도 한마리 없는상태) 찌를 3cm만 ... 살짝 물고있다가 견제하면 놓고
>견제 50번하면 49번은 놓는형국입니다.
>
>함께 동행해서 같은 포인트에 내리신 수평선님도 6마리 하셨구요.
>일행은 3,5칸 장대만 가져가서 한마리.
>수심 7-8미터인데 6.5미터 정도에서 나오더군요. 장대 3.5칸으로 한마리씩 잡았음 ^^
>수평선님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다음에 또 기회되면 함께 낚시 가시자구요 ^^
>
>집으로 돌아와서 6마리 회떠서 올만에 큰소리 치고 와이프친구네 불러서 냠냠했습니다.
>사량도 .. 고기 많더군요.
>이시간.... 사량도에 조우인 와이프 친구신랑이 들어가 낚시중인데 ......
>견제하면 놔버리는 통에 아직 한마리도 못잡았다네요 . ㅋㅋㅋ (아마 돌아버릴 겁니다....^^)
>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어복 충만하시길.....
>
>대전에서 가을비(join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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