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 다녀왓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우님들
간만에 콧구멍에 바다 바람 쐬었습니다.
25일 오전 10시 경 일요낚시 도착. 11시 쯤 포인트 진입
내려보니 신선한 갯바우가 아닌 썩어가는 냄새로 ...
26일 점주들께서 갯바우 청소하신다는데 제발 낚시인의 힘으로 갯바우를 지킵시다
안먹는 고기는 놓아주던지 왜 북어를 만들어 놓습니까?
아뭏든, 포인트는 등대 못가서 몇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등대 일대입니다.
사리때라 물이 좀 가더군요.
12시쯤 되니 물이 조금 돌더군요. 20미터쯤 떨어진 수중여를 집중 공략
선장님은 수심 10미터 2,30미터 멀리 쳐서 공략하라고 하더군요
수중여에 조과가 없어 선장님 얘기대로 멀리 공략 했습니다.
그래도 없더군요
그런데, 오후 1시 반쯤 아저씨 두분이 제 포인터에 하선 같이 했습니다.
내리자 마자 감시 20 조금 넘는것 한마리. 20분쯤 있다가 숭어 한마리(뜰채 지원...)
2시 반쯤 적어도 35 이상 되는것 한마리
아, 역시 실력 차이겠죠..
그런데 입질은 바위에서 5미터 이내에서 입질 왔습니다.
제 추측으로는 햇볕이 좋아 따뜻한 갯바우가로 붙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수심층은 6-7미터 정도, 조류는 물이 가지 않는 상태
입질은 예민합니다.
쭈욱 끌고 들어가리라는 기대는 하지 마시고, 조금 들어갈때 지속적으로 견제하셔야 하며,
잠겨서 가만 있는 경우 챔질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등대 밑쪽은 제 경험상 사리물때 썰물을 노리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가덕 가시는 분들 즐낚 하세요
간만에 콧구멍에 바다 바람 쐬었습니다.
25일 오전 10시 경 일요낚시 도착. 11시 쯤 포인트 진입
내려보니 신선한 갯바우가 아닌 썩어가는 냄새로 ...
26일 점주들께서 갯바우 청소하신다는데 제발 낚시인의 힘으로 갯바우를 지킵시다
안먹는 고기는 놓아주던지 왜 북어를 만들어 놓습니까?
아뭏든, 포인트는 등대 못가서 몇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등대 일대입니다.
사리때라 물이 좀 가더군요.
12시쯤 되니 물이 조금 돌더군요. 20미터쯤 떨어진 수중여를 집중 공략
선장님은 수심 10미터 2,30미터 멀리 쳐서 공략하라고 하더군요
수중여에 조과가 없어 선장님 얘기대로 멀리 공략 했습니다.
그래도 없더군요
그런데, 오후 1시 반쯤 아저씨 두분이 제 포인터에 하선 같이 했습니다.
내리자 마자 감시 20 조금 넘는것 한마리. 20분쯤 있다가 숭어 한마리(뜰채 지원...)
2시 반쯤 적어도 35 이상 되는것 한마리
아, 역시 실력 차이겠죠..
그런데 입질은 바위에서 5미터 이내에서 입질 왔습니다.
제 추측으로는 햇볕이 좋아 따뜻한 갯바우가로 붙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수심층은 6-7미터 정도, 조류는 물이 가지 않는 상태
입질은 예민합니다.
쭈욱 끌고 들어가리라는 기대는 하지 마시고, 조금 들어갈때 지속적으로 견제하셔야 하며,
잠겨서 가만 있는 경우 챔질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등대 밑쪽은 제 경험상 사리물때 썰물을 노리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가덕 가시는 분들 즐낚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