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 3박4일
토요일 들어갔다가 화요일 나왔습니다.
한마디로 그날 그날 감생이 얼굴 본것으로 만족했습니다. 참! 일요일 23일날 청산도는 한마디로 갈아 앉을듯하게
꾼들로 매웠습니다. 울산서 오셨다는 나이 지긋한 어른 3분이서 목섬쪽에서 일요일 손맛좀보고 일주일 낚시치고는
조황이 영아니다는 말씀하시더군요. 아무튼 12월 초 또 도전합니다. 일요일날 그 많은 낚시인들이 과연 얼마나
손맛을 봤을까? 정말 너무 많이 왔다는 것을 전하며 청산 3박4일 낚시에 청산도 지리를 어느정도 알았습니다.
이걸 토대로 12월 초 도전할랍니다. 혹시 여서리로 가신분 지금쯤 얼마나 손맛보고 게신지 한 10여일 여정으로
오셨다는데 청산도들렸다가 바로 여서도로 가신분 혹 이글 보거든 연락한번 주세요.... 그리고 같이 가실분
연락주세요. 본인 경비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저도 이제 알듯 말듯한 정도의 낚시인입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