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 잿골방파제 학공치 답사..
반갑습니다..퇴근시간 인사 올립니다.
오후 2시경 조황도 볼겸 서생의 잿골방파제에 현장 답사를 갔다왔읍니다.
낚시대는 창고에 보관하여서 비록 낚시는 하지 못했지만
눈요기만 실컿 하고 왔읍니다.
방파제 도착시간이 오후 2시반경.
이미 방파제는 많은 조사님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고
작게는 대여섯마리,많게는 40~50여마리를 잡아 놓은 상태더군요.
간간히 입질을 받아 재미는 좋아 보였읍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큰 사이즈가 없는것이 아쉽더군요.
간혹 메직급이 한두마리 있었지만 거의가 볼펜수준이었읍니다.
입질수심은 40~50센치..약게 입질을 하더군요.
품을 하면 거의 수면에서 왔다갔다 먹이를 취하는것이 보일정도.
50여명의 학공조사님들이 아기자기하게 낚시하는 잿골방파제..
하지만 몇몇분의 눈쌀찌뿌리는 행동은 여전했읍니다.
어린망상어,멸치치어가 올라오면 그대로 방파제에 내팽기는 행위.
슬그머니 자리잡고 들어와 대각선 방향으로 냅다 릴을 던지는 행위.
아마 우리 인낚의 가족님들은 자제하리라 여겨집니다.
머지않아 본격적인 학공치 시즌이 다가옵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작은 고기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낚시문화가 되었음 합니다.
멋진 주말,휴일 되시길 빌며 이만 퇴근시간 물러갑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오후 2시경 조황도 볼겸 서생의 잿골방파제에 현장 답사를 갔다왔읍니다.
낚시대는 창고에 보관하여서 비록 낚시는 하지 못했지만
눈요기만 실컿 하고 왔읍니다.
방파제 도착시간이 오후 2시반경.
이미 방파제는 많은 조사님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고
작게는 대여섯마리,많게는 40~50여마리를 잡아 놓은 상태더군요.
간간히 입질을 받아 재미는 좋아 보였읍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큰 사이즈가 없는것이 아쉽더군요.
간혹 메직급이 한두마리 있었지만 거의가 볼펜수준이었읍니다.
입질수심은 40~50센치..약게 입질을 하더군요.
품을 하면 거의 수면에서 왔다갔다 먹이를 취하는것이 보일정도.
50여명의 학공조사님들이 아기자기하게 낚시하는 잿골방파제..
하지만 몇몇분의 눈쌀찌뿌리는 행동은 여전했읍니다.
어린망상어,멸치치어가 올라오면 그대로 방파제에 내팽기는 행위.
슬그머니 자리잡고 들어와 대각선 방향으로 냅다 릴을 던지는 행위.
아마 우리 인낚의 가족님들은 자제하리라 여겨집니다.
머지않아 본격적인 학공치 시즌이 다가옵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작은 고기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낚시문화가 되었음 합니다.
멋진 주말,휴일 되시길 빌며 이만 퇴근시간 물러갑니다.
좋은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