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조항
11/28 (음11/5) 12물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원전 보항 올려 봅니다.
경남대 부근에서 점심을 먹고
날물을 맞추어 원전 짧은 방파제에 대형놀래미 노리러 가보았습니다.
원전입구에서는 북동쪽에서바람이 제법 불어오고 짧은 방파제에서는
그런대로 괜찬앗습니다.
이곳에는 날물때 조류가 왼쪽으로 흘러야 여밭을 공략 할수 있습니다.
암만 공약을 해보아도 아주 미세한 입질만 있을뿐 답이 안나오더군요.에궁
포인트 이동 원전 입구 방파제에서 민장대 4칸반으로 모이비달아 공략
입질 오고 바람때문에 체임질 타이밍 맞추기 힘들고
먼저 오신 조사님들께서도 입질이 안오는지..
오로라님께서 민장대 2칸대로 젓 뽈락 한수하시고
이어서 몰 놀래미 한수 하시고
춥다고 하시며 낚시대 접으시고 차에 가게시고
난 바람을 이기며 낚시대를 그대로 유지 하여 입질 감잡고 조심 조심
빤다 체임질 성공 대가 바람과 한께 활처럼 휘어지고
4칸반이라도 경조대에 초리대는 민물장대로 바꾸어 바람에 어신은 잘 잡아 내고
중층에서 마지막 힘을 쓰는지 다시 차고 들어 가더니 올라온 녀석은 30cm급 놀래 미 한수^^
오로라님 오시고 잡는건만 봐도 재미 있다고 하시고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에
이번에는 입질도 없이 빨고 들어 가더니 잠시 버티니 그냥 올라 오는 녀석은 20cm급 뽈락 한수^^
주도에서 놀래미 낚으시는 어르신께서 겨울이 되니 실리도 까지 행차 하시고
실리도에서 재미를 못 보시어 원전 방파제에서 들러셨다가 이 백호와 또 반갑게
인사 나누시고 어르신의 건강한 모습을 봬니 백호 또한 어딘지 모르게 그냥
마음이 반갑고 좋았습니다.
원전의 경우 확실한 구멍을 노리니 어김없이 입질이 왔습니다.
중날물 넘어서 들어가니 긴장대가 유리 하였습니다.
그럼 즐낚 하십시요.
꾸뻑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원전 보항 올려 봅니다.
경남대 부근에서 점심을 먹고
날물을 맞추어 원전 짧은 방파제에 대형놀래미 노리러 가보았습니다.
원전입구에서는 북동쪽에서바람이 제법 불어오고 짧은 방파제에서는
그런대로 괜찬앗습니다.
이곳에는 날물때 조류가 왼쪽으로 흘러야 여밭을 공략 할수 있습니다.
암만 공약을 해보아도 아주 미세한 입질만 있을뿐 답이 안나오더군요.에궁
포인트 이동 원전 입구 방파제에서 민장대 4칸반으로 모이비달아 공략
입질 오고 바람때문에 체임질 타이밍 맞추기 힘들고
먼저 오신 조사님들께서도 입질이 안오는지..
오로라님께서 민장대 2칸대로 젓 뽈락 한수하시고
이어서 몰 놀래미 한수 하시고
춥다고 하시며 낚시대 접으시고 차에 가게시고
난 바람을 이기며 낚시대를 그대로 유지 하여 입질 감잡고 조심 조심
빤다 체임질 성공 대가 바람과 한께 활처럼 휘어지고
4칸반이라도 경조대에 초리대는 민물장대로 바꾸어 바람에 어신은 잘 잡아 내고
중층에서 마지막 힘을 쓰는지 다시 차고 들어 가더니 올라온 녀석은 30cm급 놀래 미 한수^^
오로라님 오시고 잡는건만 봐도 재미 있다고 하시고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에
이번에는 입질도 없이 빨고 들어 가더니 잠시 버티니 그냥 올라 오는 녀석은 20cm급 뽈락 한수^^
주도에서 놀래미 낚으시는 어르신께서 겨울이 되니 실리도 까지 행차 하시고
실리도에서 재미를 못 보시어 원전 방파제에서 들러셨다가 이 백호와 또 반갑게
인사 나누시고 어르신의 건강한 모습을 봬니 백호 또한 어딘지 모르게 그냥
마음이 반갑고 좋았습니다.
원전의 경우 확실한 구멍을 노리니 어김없이 입질이 왔습니다.
중날물 넘어서 들어가니 긴장대가 유리 하였습니다.
그럼 즐낚 하십시요.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