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늘 방파제 감성돔 35cm 1마리, 25cm 2마리
밤낚시 예정이었으나 지금 제옆에 있는 아들의 저녁호출로 인하여 오전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낚시를 하였습니다.
방파제 끝에서 3분의1지점 상층의 숭어를 피해 봉돌을 2개분납하고 바닥으로 미끼를 보내기위한 나의 노력이 적중했는지
첫고기에 35cm감생이를 낚시 시작20여분만에 잡고 그후로 감생이25급2마리와 노래미 한마리 한후 4시경 아들의 호출로 철수하여
지금 저녁먹고 에어펌프로 살려둔 감생이를 바라보며 조금있다가 마눌님과함께 회뜰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갈때마다 이렇게 횟거리를 장만하는 행운에 용왕님전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미오님,학선생님과도 조촐한 만찬을 함께하고프나 마음만 앞서가네요.
혹시 나중이라도 우리 마눌님잠들면 방파제 살짝한번더 가볼까 생각중입니다.(희망사항)
회원님들 즐낚하세요.
방파제 끝에서 3분의1지점 상층의 숭어를 피해 봉돌을 2개분납하고 바닥으로 미끼를 보내기위한 나의 노력이 적중했는지
첫고기에 35cm감생이를 낚시 시작20여분만에 잡고 그후로 감생이25급2마리와 노래미 한마리 한후 4시경 아들의 호출로 철수하여
지금 저녁먹고 에어펌프로 살려둔 감생이를 바라보며 조금있다가 마눌님과함께 회뜰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갈때마다 이렇게 횟거리를 장만하는 행운에 용왕님전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미오님,학선생님과도 조촐한 만찬을 함께하고프나 마음만 앞서가네요.
혹시 나중이라도 우리 마눌님잠들면 방파제 살짝한번더 가볼까 생각중입니다.(희망사항)
회원님들 즐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