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에서 꽃방까지...
점심나절에 양포가서 사람들한테 치이고 감포방파제가서 학선생잡다보니까 어느순간
내주위에 사람들 몰려 칼싸움되버리고 에라 꽃방이나 가보자해서
정자넘어오는데 차밀려 주전고개 넘어오는데 또 거북이네글쎄...
여튼 우야든동 꽃방 도착하니 해는넘어가고 전자찌채비하여 오늘밑밥 하나도 써보지도
몬한거 다때려붙고 마지막이다싶어 낚수시작~~ 20여분후 입질하여챔질하니
메가린줄 알았는데 힘을쓰네 어둠속에서 보니 숭어..갈무리후 다시채비하니 또숭어
그리고 채비입수후 바로입질 숭어인가 했는데 그냥 쉽게 올라와주질안는게 먼가 이상했음둥...
물위에 뛰워보니 넙떡하다 ㅡㅡ; 어라 감시네 그뒤로 입질엄구 파도 무셔버서 얼른철수하여 집에와서 재보니32
오늘 조용한데 찾아다닐려다가 사람한테 치이구 낚수대 이리저리 엉퀴고 답답한 하루였지만
마지막에 기분이 업되어서 좋아던거같았습니다. 글고 학선생도 좋지만 서로 지켜가는 낚시가 되었음하는 하루였답니다.
-울바동 밭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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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회원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marqu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