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리 동백정 배수구에서 4짜...
오늘 (11/13) 08:00 ~ 4:30까지 홍원리 동백정 갯바위에서
하루종일 밑밥만 죽어라고 주다가 파도한번 제대로 뒤집어쓰고
철수하려고 보니 어느새 물이 차올라 발목까지 빠져가며 겨우겨우
철수했습니다.
지난 번에는 그래도 살감생이(20~25) 10여수 했던 포인트인데
오늘은 파도가 너무 심해서인지
찌만 2개 용왕님께 상납하고 조과는 애기 놀래미,애기 우럭 몇수가 전부였습니다만,
오전에 배수구앞에서 약 1시간정도 했는 데
바로 옆에분이 44cm,또 다른 분이 약 35cm급 감성돔 올리시더군요.
그동안 배수구에서 다른분들이 살감생이 잡으시는 거는
많이 봤는데 그렇게 큰놈들이 지금 이계절에도 나오는 것보니
수온이 높아서인지 확실히 그 부근이 포인트인것 같네요.
참 그런데 오늘 잡으신 분들 보니
크릴이 아니고 갯지렁이를 껴서 배수구에서 나오는 물줄기와
본류가 만나는 먼 지점에다가 원투하시더군요...
제가 직접 잡지는 못했지만 바로 옆에서 잡으시는 것 보니
기분은 괜찮네요...
다음엔 나도 잡아봐야지...
하루종일 밑밥만 죽어라고 주다가 파도한번 제대로 뒤집어쓰고
철수하려고 보니 어느새 물이 차올라 발목까지 빠져가며 겨우겨우
철수했습니다.
지난 번에는 그래도 살감생이(20~25) 10여수 했던 포인트인데
오늘은 파도가 너무 심해서인지
찌만 2개 용왕님께 상납하고 조과는 애기 놀래미,애기 우럭 몇수가 전부였습니다만,
오전에 배수구앞에서 약 1시간정도 했는 데
바로 옆에분이 44cm,또 다른 분이 약 35cm급 감성돔 올리시더군요.
그동안 배수구에서 다른분들이 살감생이 잡으시는 거는
많이 봤는데 그렇게 큰놈들이 지금 이계절에도 나오는 것보니
수온이 높아서인지 확실히 그 부근이 포인트인것 같네요.
참 그런데 오늘 잡으신 분들 보니
크릴이 아니고 갯지렁이를 껴서 배수구에서 나오는 물줄기와
본류가 만나는 먼 지점에다가 원투하시더군요...
제가 직접 잡지는 못했지만 바로 옆에서 잡으시는 것 보니
기분은 괜찮네요...
다음엔 나도 잡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