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서도 감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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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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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에서도 감시가~~~~~~~

잡어야놀자 2 2149 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낮 2시쯤에 그냥 심심해서 집에 잘모셔놓은? 자전거를 끌고
집에서 9~10km 정도 떨어진 광안리~해운대까지 총 16km정도를 친구와 하이킹을 가보았습니다.

광안리에 도착하니 빨간등대방파제엔 4명의 낚시인과
흰등대방파제엔 꽤많은 낚시인.....
그리고 수변공원엔 원투낚시인 5명정도가 있었습니다.

먼저 수변공원에선 원투낚시로 씨알 굶은 놀래미가 낱마리(3~8수)정도....
저 빨간등대 방파제엔 엔 3명의 낚시인이 낚시를 하고 있었으나 빨간 등대쪽에 한명의 낚시인이
숨어 있었습니다.

빨간등대쪽 앞에서 민장대에 2b 정도의 구멍찌를 달고 민장대구멍찌낚시를 하는것을 구경...
그러나 메가리를 한번 올리는것을 보곤 살림망에 넣어서 저도 모르게 살짝 들여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안엔 구이용급 메가리여러마리와 30정도에서 덜되어보이는 감생이 그리고 감생이 보다 약간 커보이는 우럭까지....
물어보니 감성돔,우럭은 빨간등대 끝바리 주변에서 올렸다고 하던데...우럭을 보니 배는 하얗서 자연산은 맞더라구요.


저도 광안리 흰등대 방파제 끝바리에서 낚시를 해보았는데 물살이 엄청 센경우도 실제로 직접 보았습니다.
(채비를 내리기 전에 찌가 수변공원쪽으로 빠르게 흘러가더군요)

그런데 광안리는 아직 학공치는 보진 못했습니다.
오늘밤엔 근처 동네 방파제에 밤낚시 갔다 올렵니다.





2 Comments
얼치기 2003.12.07 18:05  
잡어야!!!

공부 쫌 해라......


FROM 얼치기
잡어야놀자 2003.12.07 19:07  
(동방의)얼치기 님 반갑니다.
동호회 정출이 있으신뒤 잘지내셨는지요?
참 저는 공부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년 개도 정출에 제대로 인사를 못드려 죄송합니다.
담 정출에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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