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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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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배낚시

바다광 0 568 0
저는 찌낚시를다니다가  가끔 배를타고 먼바다 우럭배낚시를가곤합니다.(찌낚시초보수준 )
그런데 이번에 19일 새벽 충동적으로 인천에서 배를타고 새벽에 홀로개인출조를했읍니다.
5시30분 배는출발후 7시30분 낚싯대 내리자마자 45,35 cm우럭 쌍걸이햇읍니다.
한동안 뜸하더니 65,50 쌍걸이 또했읍니다. (난생처음 괴물),  역시깊은쪽으로 가야하더군요.(60M)
후에 계속 우럭과 놀래미 (35-40)낚아올렷는데, 마지막 왕놀래미 48 cm하고  이동, 쭈꾸미낚시   삼십마리후      
지겨워서 접었읍니다.(쭈꾸미 낚시는 상노동, 재미, 보람없음)
우리 인낚회원님들에게 고ㅓㄴ 해드리고싶은것이 찌낚으로 무료하거나,스트레스받았을때
배낚시한번 떠나 보세요.  손맛은 덜 하더라도 잡는기분은 좋읍니다.
역시 늦은가을 고기가 씨알은 훌륭하더군요.
저는이번에 어복이 있었는지 혹은 졔물을잘 바첬는지 몰라도 배낚시후 처음으로 대물과 마릿수 햇읍니다.
(대물올릴때 핸드폰을 용왕님께 선사 35만원짜리,( 사용 2개월반). 바꾼지 5 개째.
아휴........  집에와서 마눌님한테 좋은일 하고 (회뜨는뎨 50분걸렸음 )  다음날아침 이실직고 했읍니다.
(큰소리쳐도 돼겟지만 ,다음낚시일정에 막대한 지장이 우려돼기에 잔소리 그대로 경청),.. 물론 오른쪽 귀에서 왼쪽귀로,

온몸이 뻐근해서 내일출근일이 걱정이네요, 아무래도 사무실에서 졸것같읍니다.
어쨋든 낚시할때는 휴대폰은 촌스럽다해도 목에 걸도록해야 할것같읍니다.
인낚 회원여러분 ,운영자분 ,항상 즐거운 인생,즐거운 낚시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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