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더.......
노대도 22일 조행기입니다.
저희 홈에 올린것을 그대로 옮기었기에 낚시점등이 실명으로 거론 된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정해진 금요일 오후 8시
항상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출발 하는 고성권 바다......
중부고속도로에 들어서니 오랜만에 동행하신 박씨알님께서 '고부장 한잠 자두는게 어때요?" 얼마나 고마운 말씀인지- 실은 고모님께서 운명 하시어 이틀밤을 새우고 낮에 출근, 오늘은 장지까지 다녀온후라 피곤했던차에......
사천IC를 빠져나와 김구단님 박씨알님 빠진 채비를 준비하고 고성"리드낚시"로 방향을잡아 국도를 들어서니 출발때 우리의 발목을 잡았던 전해상의 폭풍주의보가 은근히 걱정되어 차창밖의 나무가지를 유심히 살펴보기도하면서......
사천 고성간 국도는 공사중이라 조심하지않으면 위험한 구간, 노련하신 김구단께서 교대로 운전중이시니(참내 이공사는 거의 3년이 다가도록 마무리가 않되는것이 지방재정을 걱정해본다 - 별 쓸때없는......)
한잠 눈붙히고 일어나 밑밥준비하고 선착장으로 상쾌한 바다바람 가슴속이 다 시원해지는느낌......
승선하여 한시간가량 잘 수 있는 도착지까지의 달콤한 단잠
"고부장님!! 준비하세요" 하는 우렁찬 확성기소리- 늘 고맙게 생각하는 리드낚시의 젊은 선장 깜상님, 정상민 가이드님(헌데? 오늘은 어디로 가셨는지)
그리고 전생에 무슨 "연"이 있었는지 고성 갈때마다 뵙게되는 부산에서오시는
전유동 낚시의 대가이신 김사장님(정말 낚시를! 바다를! 동료를 사랑하시는 낚시 매니아이심)
우리가 내린 장소는 말그대로 포인트다
어제 출발할때 "주의보 상황인데 어디 내릴만한 장소가 있을까?"했더니
깜상님 왈 "포인트요"하길래 두말 않고 씨알님 구단님 출발 하시죠 했었다.
장비를 내린 곳은 노대도 물골 자리,
물때 - 5물, 수심- 6~8m, 물힘이 있고 바람또한 주의보 뒤끝이라
1호, 아니 0,8호 로 채비를 마무리하고
준비한 컵라면에 도시락으로 이른 아침을 마무리하니 새벽 5시......
자~ 따듯한 커피한잔 나누니 온몸에 따듯함이 전해온다.
아직 젊은(?) 내가 0.8호 구멍찌(전자)에 셋팅하고 7~8m 앞으로 힘차게
던져 넣고 한번 , 두번 ,흘려보고 밑밥 다시치고 세번째 .......
조류타고 잘 흐르던 빨간 찌가 멈칫 멈칫... 물속으로 사라지는
구멍찌, 벌겋게 물들던 바닷속이 이내 어두어지고, 힘차게 대를세워챔질.....
묵직한 감각......
셋이 떠나 세명이 동시에 입질하는 광경을 목격하기란 그리 쉽지않은데
두분 모두 와!! 하는 탄성!!!
김구단님 깜깜한 갯바위에서 뜰채를 대시느라 고생하시고
올려보니 45cm 짜리 참돔.....
점심 까지 오전조황 - 참돔 25~45까지8수 감성돔 비드미급에서 35까지10여수
작은감생이는 바늘 삼킨놈 말고는 전부 방생, 보기드믄 노래미 40 한마리,
벵에돔 6마리(아직 씨알이 좋음) 그외 전갱이, 우럭 등등
점심식사후 부산 김사장님이 함께하시어 연달아 낚아내시고
조류에 따라 수시로 채비를 바꾸시는 민첩함, 전유동에서 반유동으로 다시 전유동으로 한수 배워야할 테크닉,
씨알 좋은 감성돔과 벵에돔을 순 식간에 십여수를.......
오후 4시 철수 준비하고 오전에 안보이시던 정 가이드님께서
오후 철수배를 운항......
낚시점으로 돌아와 각자 잡은 씨알 좋은놈을 각출하여 회잔치,
소주 한잔 두잔 너무 많은 것 같은 데 -사실 점심 먹으며 씨알님, 구단님과
참돔 한마리와 노래미 큰놈을 쇠주한병에 준비한 얀념 고추장으로 게눈 감추듯
했거든요- 셋이서 한병이면 추위도 달랠겸, 그이상은 위험하죠
같이하신 부산 김사장님 리드 식구 여러분과 좋은 시간은 이어지고
자~ 조황도 이정도면 만족하고 우리 하루 더 하고 가시는게......
저희 홈에 올린것을 그대로 옮기었기에 낚시점등이 실명으로 거론 된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정해진 금요일 오후 8시
항상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출발 하는 고성권 바다......
중부고속도로에 들어서니 오랜만에 동행하신 박씨알님께서 '고부장 한잠 자두는게 어때요?" 얼마나 고마운 말씀인지- 실은 고모님께서 운명 하시어 이틀밤을 새우고 낮에 출근, 오늘은 장지까지 다녀온후라 피곤했던차에......
사천IC를 빠져나와 김구단님 박씨알님 빠진 채비를 준비하고 고성"리드낚시"로 방향을잡아 국도를 들어서니 출발때 우리의 발목을 잡았던 전해상의 폭풍주의보가 은근히 걱정되어 차창밖의 나무가지를 유심히 살펴보기도하면서......
사천 고성간 국도는 공사중이라 조심하지않으면 위험한 구간, 노련하신 김구단께서 교대로 운전중이시니(참내 이공사는 거의 3년이 다가도록 마무리가 않되는것이 지방재정을 걱정해본다 - 별 쓸때없는......)
한잠 눈붙히고 일어나 밑밥준비하고 선착장으로 상쾌한 바다바람 가슴속이 다 시원해지는느낌......
승선하여 한시간가량 잘 수 있는 도착지까지의 달콤한 단잠
"고부장님!! 준비하세요" 하는 우렁찬 확성기소리- 늘 고맙게 생각하는 리드낚시의 젊은 선장 깜상님, 정상민 가이드님(헌데? 오늘은 어디로 가셨는지)
그리고 전생에 무슨 "연"이 있었는지 고성 갈때마다 뵙게되는 부산에서오시는
전유동 낚시의 대가이신 김사장님(정말 낚시를! 바다를! 동료를 사랑하시는 낚시 매니아이심)
우리가 내린 장소는 말그대로 포인트다
어제 출발할때 "주의보 상황인데 어디 내릴만한 장소가 있을까?"했더니
깜상님 왈 "포인트요"하길래 두말 않고 씨알님 구단님 출발 하시죠 했었다.
장비를 내린 곳은 노대도 물골 자리,
물때 - 5물, 수심- 6~8m, 물힘이 있고 바람또한 주의보 뒤끝이라
1호, 아니 0,8호 로 채비를 마무리하고
준비한 컵라면에 도시락으로 이른 아침을 마무리하니 새벽 5시......
자~ 따듯한 커피한잔 나누니 온몸에 따듯함이 전해온다.
아직 젊은(?) 내가 0.8호 구멍찌(전자)에 셋팅하고 7~8m 앞으로 힘차게
던져 넣고 한번 , 두번 ,흘려보고 밑밥 다시치고 세번째 .......
조류타고 잘 흐르던 빨간 찌가 멈칫 멈칫... 물속으로 사라지는
구멍찌, 벌겋게 물들던 바닷속이 이내 어두어지고, 힘차게 대를세워챔질.....
묵직한 감각......
셋이 떠나 세명이 동시에 입질하는 광경을 목격하기란 그리 쉽지않은데
두분 모두 와!! 하는 탄성!!!
김구단님 깜깜한 갯바위에서 뜰채를 대시느라 고생하시고
올려보니 45cm 짜리 참돔.....
점심 까지 오전조황 - 참돔 25~45까지8수 감성돔 비드미급에서 35까지10여수
작은감생이는 바늘 삼킨놈 말고는 전부 방생, 보기드믄 노래미 40 한마리,
벵에돔 6마리(아직 씨알이 좋음) 그외 전갱이, 우럭 등등
점심식사후 부산 김사장님이 함께하시어 연달아 낚아내시고
조류에 따라 수시로 채비를 바꾸시는 민첩함, 전유동에서 반유동으로 다시 전유동으로 한수 배워야할 테크닉,
씨알 좋은 감성돔과 벵에돔을 순 식간에 십여수를.......
오후 4시 철수 준비하고 오전에 안보이시던 정 가이드님께서
오후 철수배를 운항......
낚시점으로 돌아와 각자 잡은 씨알 좋은놈을 각출하여 회잔치,
소주 한잔 두잔 너무 많은 것 같은 데 -사실 점심 먹으며 씨알님, 구단님과
참돔 한마리와 노래미 큰놈을 쇠주한병에 준비한 얀념 고추장으로 게눈 감추듯
했거든요- 셋이서 한병이면 추위도 달랠겸, 그이상은 위험하죠
같이하신 부산 김사장님 리드 식구 여러분과 좋은 시간은 이어지고
자~ 조황도 이정도면 만족하고 우리 하루 더 하고 가시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