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교 효암,잿골방파제 조황
11/22(토),23(일) 모처럼의 이틀 주말을 바다와 함께 하려 들뜬 마음으로
준비하였건만, 토요일 아침 심한 감기몸살로 인하여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ㅋㅋㅋ
하루종일 끙끙 앓다가 일요일 오후15:00경 조금 살만해서 바다구경이라도
할 작정으로 마눌과 삐삐(犬) 대동하여,
길천지나 효암다리옆 방파제에 도착하니 7명정도 숭어낚시하시는데 모치가
간간이 올라오더군요..
잠시 눈구경하다가 간절곶 너머 잿골방파제로 향했습니다
방파제 입구부터 내항쪽에는 가족 낚시인들로 붐볐습니다.
내항쪽으로 학공치 엄청 많이 올라오고요. 많이 잡으신 분은 밑밥쿨러에
반정도 잡으셨더군요.
씨알은 볼펜이 다수, 매직급도 간간이 올라옵니다.
얼른 고추찌 채비하여, 철수하시는분 빈자리 겨우 차지하여
20분정도 볼펜급 15마리 꿀꺽했습니다. 미깝끼워 던져서 하나,둘,셋하고 당기면
1마리 입니다.. 물반 고기반 입니다.
초겨울의 전령사이며 동네낚시의 대명사인 학공치를 만나 무척 반가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낚,안낚하시길...
준비하였건만, 토요일 아침 심한 감기몸살로 인하여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ㅋㅋㅋ
하루종일 끙끙 앓다가 일요일 오후15:00경 조금 살만해서 바다구경이라도
할 작정으로 마눌과 삐삐(犬) 대동하여,
길천지나 효암다리옆 방파제에 도착하니 7명정도 숭어낚시하시는데 모치가
간간이 올라오더군요..
잠시 눈구경하다가 간절곶 너머 잿골방파제로 향했습니다
방파제 입구부터 내항쪽에는 가족 낚시인들로 붐볐습니다.
내항쪽으로 학공치 엄청 많이 올라오고요. 많이 잡으신 분은 밑밥쿨러에
반정도 잡으셨더군요.
씨알은 볼펜이 다수, 매직급도 간간이 올라옵니다.
얼른 고추찌 채비하여, 철수하시는분 빈자리 겨우 차지하여
20분정도 볼펜급 15마리 꿀꺽했습니다. 미깝끼워 던져서 하나,둘,셋하고 당기면
1마리 입니다.. 물반 고기반 입니다.
초겨울의 전령사이며 동네낚시의 대명사인 학공치를 만나 무척 반가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낚,안낚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