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있었습니다..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첨 학공의 맛을 보았습니다.
형광급부터 보펜까지 70여수 하였습니다.
이제 겨울인것 같네요..
오늘 어제 욕심으로 아침 10시경 도착했으나
바람과 파도로 철수..
작년에 이어 첨 학공의 맛을 보았습니다.
형광급부터 보펜까지 70여수 하였습니다.
이제 겨울인것 같네요..
오늘 어제 욕심으로 아침 10시경 도착했으나
바람과 파도로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