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암. 칠암. 기장.
몇몇 님들의 도움으로 효암을 찾아갔습니다.
효암.
오전 7시경부터 오전 9시까지 낚시 했습니다.
잔챙이 학공치를 피하려 수심을 3미터 정도에 두고 시~~작.
계속 꼴방.
바람 북서풍 약함. 파도 거의 없음. 수온도 따뜻함. 수심 2미터로 조정.
나의 초 얍삽 채비를 건드는 간 큰 놈이 있었으니^^
어린 벵에돔 이었습니다. 2수 하고는 용궁으로 보내주고 포인트 이동.
효암과 칠암 사이 이름 모를 방파제
다시 정신없는 벵에. 몇 수 ... 도체 요즘 애들은 시도때도 없는것 같아서리.
칠암.( 작은 방파제)
오전 10시경
바람이 북동풍으로 제법 세게 불더군요,
그 와중에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 몇 분이 학공치 20센티 정도 몇 수 하시더군요. 6.3미터 장대로.
어르신 왈 "...아주 입질이 약아..여기는 해질때쯤 되면 정신 없이 물고 늘어져..어제도 많이 나왔어..."
기장 주변
학공치 잔 씨알.
오후가 되어야 물이 다시 들어와야 된다고 하시더군요.
굵은 씨알의 학공치는 찬바람이 싱싱 불고
발이 시리울때나 가능할 모양입니다.
중간씨알이라도 손맛 보실분은 오후 해지기전에 가시면 마릿수 조황은 보장되리라 봅니다.
효암.
오전 7시경부터 오전 9시까지 낚시 했습니다.
잔챙이 학공치를 피하려 수심을 3미터 정도에 두고 시~~작.
계속 꼴방.
바람 북서풍 약함. 파도 거의 없음. 수온도 따뜻함. 수심 2미터로 조정.
나의 초 얍삽 채비를 건드는 간 큰 놈이 있었으니^^
어린 벵에돔 이었습니다. 2수 하고는 용궁으로 보내주고 포인트 이동.
효암과 칠암 사이 이름 모를 방파제
다시 정신없는 벵에. 몇 수 ... 도체 요즘 애들은 시도때도 없는것 같아서리.
칠암.( 작은 방파제)
오전 10시경
바람이 북동풍으로 제법 세게 불더군요,
그 와중에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 몇 분이 학공치 20센티 정도 몇 수 하시더군요. 6.3미터 장대로.
어르신 왈 "...아주 입질이 약아..여기는 해질때쯤 되면 정신 없이 물고 늘어져..어제도 많이 나왔어..."
기장 주변
학공치 잔 씨알.
오후가 되어야 물이 다시 들어와야 된다고 하시더군요.
굵은 씨알의 학공치는 찬바람이 싱싱 불고
발이 시리울때나 가능할 모양입니다.
중간씨알이라도 손맛 보실분은 오후 해지기전에 가시면 마릿수 조황은 보장되리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