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청소 다녀오면서
해금강태성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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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9 21:20
갯바위 청소 다녀오면서
2002년 6월 28일 목요일,
100년만의 가뭄으로 나라 전체가 시름에 잠겨있고
경제는 얄궂은 유럽일부 나라 때문에 우리의 살림살이도 어려우면서 내일이 불투명하고...
이러한 어려운 환경을 감수하고 국내 최초로 민관 합동 갯바위 정화사업을 시작한
마리움,조무사 이정훈 대표께 격려의 박수를 먼져 보낸다.
해금강에 9시 도착하기위해 이른 새벽 6시에 부산을 출발하여 휴게소에서 커피한잔으로 목을 축이고
태성낚시에 도착하여, 멀리서 한걸음에 오신 어울림 차홍주 고문 일행 3명을 만나니 왜그리 반가운지,
골드피싱 회원분, 이광봉스텝 팀장 , 파트너 선장, 그리고 국립공원 관리공단 관계자 분과 인사를 나누고 갯바위 정화작업을 시작했다
태성 선장이신 캡틴님의 말씀대로 며칠 전 너울성 파도로 많은 갯바위가 깨끗해졌다고 했다.
그래도 여전히 갯바위와 방파제에는 빈병, 묵음추, 구이 석쇠등 많은 생활 쓰레기가 널려있었다.
참석하신 여러분의 힘으로 갯바위 청소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으나
낚시인, 행락객, 모두 반성해야 할 어두운 그림자가 너무 많았다....
회원분들의 도움을 받아 장만한 갯바위 전동 청소기 2대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회성, 전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행사로 한다는 이대표의 굳은 의지를 보면서
이대표와 같은 생각의 조구업체 사장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도 해본다.
무엇보다도 갯바위을 소중하게 사용하여 우리의 후손들에게 깨끗한 국토를 물려주어야 겠다.
(주)마리움 조무사 (자문)동자승 올림
2002년 6월 28일 목요일,
100년만의 가뭄으로 나라 전체가 시름에 잠겨있고
경제는 얄궂은 유럽일부 나라 때문에 우리의 살림살이도 어려우면서 내일이 불투명하고...
이러한 어려운 환경을 감수하고 국내 최초로 민관 합동 갯바위 정화사업을 시작한
마리움,조무사 이정훈 대표께 격려의 박수를 먼져 보낸다.
해금강에 9시 도착하기위해 이른 새벽 6시에 부산을 출발하여 휴게소에서 커피한잔으로 목을 축이고
태성낚시에 도착하여, 멀리서 한걸음에 오신 어울림 차홍주 고문 일행 3명을 만나니 왜그리 반가운지,
골드피싱 회원분, 이광봉스텝 팀장 , 파트너 선장, 그리고 국립공원 관리공단 관계자 분과 인사를 나누고 갯바위 정화작업을 시작했다
태성 선장이신 캡틴님의 말씀대로 며칠 전 너울성 파도로 많은 갯바위가 깨끗해졌다고 했다.
그래도 여전히 갯바위와 방파제에는 빈병, 묵음추, 구이 석쇠등 많은 생활 쓰레기가 널려있었다.
참석하신 여러분의 힘으로 갯바위 청소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으나
낚시인, 행락객, 모두 반성해야 할 어두운 그림자가 너무 많았다....
회원분들의 도움을 받아 장만한 갯바위 전동 청소기 2대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회성, 전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행사로 한다는 이대표의 굳은 의지를 보면서
이대표와 같은 생각의 조구업체 사장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도 해본다.
무엇보다도 갯바위을 소중하게 사용하여 우리의 후손들에게 깨끗한 국토를 물려주어야 겠다.
(주)마리움 조무사 (자문)동자승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