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활짝 핀 벵에돔 조황!
지난 일요일(23일), 부산 동부권(송정, 일광, 비학 등) 방파제와 여치기에서 제법 많은 수의 벵에돔이 낚여 모처럼 휴일을 맞아 출조를 한 현지꾼들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일요일에 비가 온다는 기상청 예보가 있었지만 구름만 잔득 낀 흐린 날씨 속에 송정 인근
갯바위나 방파제에는 현지 낚시꾼들과 가족 단위의 나들이 분들로 북적이는 하루였읍니다.
일광 은파낚시(대표 최정식)에 따르면 주말마다 계속 날씨가 나빠 출조조차 못하는 날이 맣았는데 이번 일요일은 모처럼 날씨도괜찮았고 바람 또한 세게 불지않아 그동안 출조를 못했던 많은 조사님들이 모처럼 편히 낚시를 즐길 수 있었던 하루였다고 합니다.
오전에 일찌감치 골매와 학리로 여치기 팀과 갯바위, 방파제 팀으로 나누어 출조를 한 결과,
제일 먼저 조황이 올라오기 시작한곳은 골매 여치기팀이였는데 골매 부근에 많은 분들이 낚시를 함께 하였는데 제법 많은 벵에돔이 올라와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손 맛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골매 여치기를 하던 현지꾼게서 60센티에 이르는 대형 쥐노래미를 벵에돔 채비로 어렵게 낚았는데 정말 진한 손맛을 보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전에 비학 연수원 뒷편에 위치한 갯바위로 출조를 하였던 현지꾼께서 모처럼 벵에돔 대박에 가까운 조과를 올려 주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30cm급 벵에돔을 무려10여마리 낚고 그 외 25cm급 10여마리.
혼자서 도합 20여 마리의 벵에돔의 연속입질을 받아서 짜릿한 손맛을 보고 오셨습니다.
그 외 오늘은 길천방파제에서도 많은 벵에돔과 숭어가 올라왔다고 현지 관리인의 전언이 있었고 골매, 신암방파제에서도 벵에돔의 얼굴을 구경할 수가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송정 죽도낚시(대표 한용)는 아침 일찍 인근 방파제를 둘러 본 뒤 송정 앞바다로 선상 배낚시 출조를 하였습니다.
한낮에는 주로 잔시알 위주의 전갱이만 낚을 수 있었는데 큰 씨알들은 오전 일찍이나오후늦은 시간에 잘 낚인다고 합니다.
전갱이 낚시 도중 인터넷바다낚시 닉네임 "잡어야 놀자"님이 한번에 세마리의 불볼락(열기)을 낚아 함께 낚시하던 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였습니다.
동부산권은 바람이 다시 샛바람으로 돌아선 가운데 앞으로 수온이 조금씩 다시 상승하면서 좋은 조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을 하지만 이번주 중에 멀리 제주도에서 다시 북상하는 장마 전선이 변수입니다.
장마가 끝난다고 하는 오는 주말, 다시 좋은 조황이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조황/줄조문의]
일광 은파낚시 (전화 051-721-7898)
송정 죽도낚시 (전화 051-703-9533, 011-551-9533)
일요일에 비가 온다는 기상청 예보가 있었지만 구름만 잔득 낀 흐린 날씨 속에 송정 인근
갯바위나 방파제에는 현지 낚시꾼들과 가족 단위의 나들이 분들로 북적이는 하루였읍니다.
일광 은파낚시(대표 최정식)에 따르면 주말마다 계속 날씨가 나빠 출조조차 못하는 날이 맣았는데 이번 일요일은 모처럼 날씨도괜찮았고 바람 또한 세게 불지않아 그동안 출조를 못했던 많은 조사님들이 모처럼 편히 낚시를 즐길 수 있었던 하루였다고 합니다.
오전에 일찌감치 골매와 학리로 여치기 팀과 갯바위, 방파제 팀으로 나누어 출조를 한 결과,
제일 먼저 조황이 올라오기 시작한곳은 골매 여치기팀이였는데 골매 부근에 많은 분들이 낚시를 함께 하였는데 제법 많은 벵에돔이 올라와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손 맛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골매 여치기를 하던 현지꾼게서 60센티에 이르는 대형 쥐노래미를 벵에돔 채비로 어렵게 낚았는데 정말 진한 손맛을 보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전에 비학 연수원 뒷편에 위치한 갯바위로 출조를 하였던 현지꾼께서 모처럼 벵에돔 대박에 가까운 조과를 올려 주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30cm급 벵에돔을 무려10여마리 낚고 그 외 25cm급 10여마리.
혼자서 도합 20여 마리의 벵에돔의 연속입질을 받아서 짜릿한 손맛을 보고 오셨습니다.
그 외 오늘은 길천방파제에서도 많은 벵에돔과 숭어가 올라왔다고 현지 관리인의 전언이 있었고 골매, 신암방파제에서도 벵에돔의 얼굴을 구경할 수가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송정 죽도낚시(대표 한용)는 아침 일찍 인근 방파제를 둘러 본 뒤 송정 앞바다로 선상 배낚시 출조를 하였습니다.
한낮에는 주로 잔시알 위주의 전갱이만 낚을 수 있었는데 큰 씨알들은 오전 일찍이나오후늦은 시간에 잘 낚인다고 합니다.
전갱이 낚시 도중 인터넷바다낚시 닉네임 "잡어야 놀자"님이 한번에 세마리의 불볼락(열기)을 낚아 함께 낚시하던 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였습니다.
동부산권은 바람이 다시 샛바람으로 돌아선 가운데 앞으로 수온이 조금씩 다시 상승하면서 좋은 조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을 하지만 이번주 중에 멀리 제주도에서 다시 북상하는 장마 전선이 변수입니다.
장마가 끝난다고 하는 오는 주말, 다시 좋은 조황이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조황/줄조문의]
일광 은파낚시 (전화 051-721-7898)
송정 죽도낚시 (전화 051-703-9533, 011-551-9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