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너울속 벵에돔 조황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17일, 일기예보와는 달리 여수 지역에는 비가 오지 않았는데 이틈을 노려서 현지꾼들을 중심으로 전남 여수 금오도권 갯바위에서 출조가 이루어졌습니다.
금오열도권의 너울 파도가 완전히 수그러 들었다는 정보가 있었으나 실제 바다 상황은 큰 너울의 여파로 그리 좋지 못하였습니다.
그마나 너울을 피하여 안전한 곳을 중심으로 출조팀들이 하선하여 낚시를 하였는데 너울파도에 바다 밑이 다 뒤집어져 물색마저 탁한 상황에서 일부 포인트에서는 벵에돔들이 낚이면서 그간 기다리던 손맛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안도 백금만, 이야포 쪽으로 출조한 팀의 경우 바람과 너울 피해 안전한 포인트를 골랐으나 고등어와 전갱이떼의 성화에 그만 항복! 연도쪽으로 다시 이동을 하였는데 연도 또한 그리 좋은 바다 상황은 아니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색이 안도와 비교하여 상당히 좋아보여 최대한 바람과 너울을 피한 포인트에 하선하여 다시 벵에돔을 노린 결과, 자리돔이 먼저 밑밥에 반응을 하였지만 곧 벵에돔도 반응을 하면서 모처럼 찐한 벵에돔 손맛을 보았습니다.
조황/출조문의
여수 엠마뉴얼호 (전화 011-638-4833)
여수 자연낚시 (전화 061-643-9772, 011-629-7730)
여수 토요낚시 (전화 061-644-7639, 011-853-1228)
여수 포인트24출조점 (061-692-0042, 011-9624-0049)
금오열도권의 너울 파도가 완전히 수그러 들었다는 정보가 있었으나 실제 바다 상황은 큰 너울의 여파로 그리 좋지 못하였습니다.
그마나 너울을 피하여 안전한 곳을 중심으로 출조팀들이 하선하여 낚시를 하였는데 너울파도에 바다 밑이 다 뒤집어져 물색마저 탁한 상황에서 일부 포인트에서는 벵에돔들이 낚이면서 그간 기다리던 손맛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안도 백금만, 이야포 쪽으로 출조한 팀의 경우 바람과 너울 피해 안전한 포인트를 골랐으나 고등어와 전갱이떼의 성화에 그만 항복! 연도쪽으로 다시 이동을 하였는데 연도 또한 그리 좋은 바다 상황은 아니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색이 안도와 비교하여 상당히 좋아보여 최대한 바람과 너울을 피한 포인트에 하선하여 다시 벵에돔을 노린 결과, 자리돔이 먼저 밑밥에 반응을 하였지만 곧 벵에돔도 반응을 하면서 모처럼 찐한 벵에돔 손맛을 보았습니다.
조황/출조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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