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 Power 만점의 서해 참돔!
서해의 고도 외연열도는 지금 시기에 대물급 농어 낚시로 호조황을 맞는 곳입니다.
지난 6월부터 m급에 육박하는 대물농어가 선을 보이면서 7월초부터 참돔이 간간이 얼굴을 보이더니 태풍이 지나가면서 다시 대물 농어와 함께 바다의 미녀 - 참돔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홍원항 에이스낚시점에 따르면 어제(7월 13일) 오전 낚시에 60cm급 참돔 4수를 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급히 야간낚시 준비를 하여 출조를 하였는데 빠른 조류에 채비가 포인트를 자꾸 벗어나 썰물에는 입질을 받질 못하고 이다가 밤 12시가 지나고 들물이 시작되면서 포인트 가까이로 흘러가던 찌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70~80cm급의 참돔들이 주류를 이루는데 이정도 씨알이면 참돔 대표낚시터인 남해권이 부럽지 않을 정도입니다.
아직 낱마리 조황이지만 씨알면에서도 타년도 보다 월등히 나은 조황을 보이고 있으며 출조지가 충남 서천에 위치한 홍원항이라서 특히 서울, 경기권에 위치한 수도권 조사님들께 참돔의 당찬 손맛을 느낄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자료제공 : 홍원항 에이스낚시
전화문의 : 041-953-0304, 011-650-8216
지난 6월부터 m급에 육박하는 대물농어가 선을 보이면서 7월초부터 참돔이 간간이 얼굴을 보이더니 태풍이 지나가면서 다시 대물 농어와 함께 바다의 미녀 - 참돔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홍원항 에이스낚시점에 따르면 어제(7월 13일) 오전 낚시에 60cm급 참돔 4수를 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급히 야간낚시 준비를 하여 출조를 하였는데 빠른 조류에 채비가 포인트를 자꾸 벗어나 썰물에는 입질을 받질 못하고 이다가 밤 12시가 지나고 들물이 시작되면서 포인트 가까이로 흘러가던 찌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입질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70~80cm급의 참돔들이 주류를 이루는데 이정도 씨알이면 참돔 대표낚시터인 남해권이 부럽지 않을 정도입니다.
아직 낱마리 조황이지만 씨알면에서도 타년도 보다 월등히 나은 조황을 보이고 있으며 출조지가 충남 서천에 위치한 홍원항이라서 특히 서울, 경기권에 위치한 수도권 조사님들께 참돔의 당찬 손맛을 느낄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자료제공 : 홍원항 에이스낚시
전화문의 : 041-953-0304, 011-650-8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