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식을줄 모르는 열기! 후포 열기 선상낚시
한겨울이 시즌으로 알려진 열기 선상낚시-
하지만 한여름인 지금도 그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전국이 호우주의보로 큰 비가 내렸던 지난 연휴기간중에도 경북 울진 후포항 앞바다에 위치한 왕돌초 부근에서는 선상낚시로 한껏 열기꽃을 피웠습니다.
쿨러 가득 즐거움을 주는 열기를 찾아 지난 7월 12일부터 연속 5일간 후포로 열기낚시 출조를 하고 있는 부산 강태공낚시(대표 오소근)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기상예보와는 달리 비가 내리지 않아 큰 어려움없이 낚시를 할 수 있었고 연휴 마지막날인 17일 출조한 팀은 장맛비에 다소 고생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 쿨러의 반 이상을 채우는 만족스러운 조과를 보였으며 장마가 물러가고 날씨가 좀 더 좋아지면서 수온이 상승하면서 조황도 함께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왕돌초 선상낚시는 열기뿐 아니라 부시리, 대구 등의 어종들도 낚을 수 있어 그 재미가 배가되기도 합니다.
지난 6월 중순경에 왕돌초 바닥층에 냉수대가 흘러 잠시 열기의 입질이 주춤하면서 중층이상 표층에서는 정상 수온을 유지, 대물급 부시리가 엄청 많이 낚이면서 파워풀한 짜릿한 손 맛과 몸맛을 선사하기도 하였습니다.
<조황/출조문의>
울진 후포 정남호 (전화 011-9595-3904)
부산 강태공낚시점 (전화 051-851-2509, 017-551-2509)
하지만 한여름인 지금도 그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전국이 호우주의보로 큰 비가 내렸던 지난 연휴기간중에도 경북 울진 후포항 앞바다에 위치한 왕돌초 부근에서는 선상낚시로 한껏 열기꽃을 피웠습니다.
쿨러 가득 즐거움을 주는 열기를 찾아 지난 7월 12일부터 연속 5일간 후포로 열기낚시 출조를 하고 있는 부산 강태공낚시(대표 오소근)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기상예보와는 달리 비가 내리지 않아 큰 어려움없이 낚시를 할 수 있었고 연휴 마지막날인 17일 출조한 팀은 장맛비에 다소 고생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 쿨러의 반 이상을 채우는 만족스러운 조과를 보였으며 장마가 물러가고 날씨가 좀 더 좋아지면서 수온이 상승하면서 조황도 함께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왕돌초 선상낚시는 열기뿐 아니라 부시리, 대구 등의 어종들도 낚을 수 있어 그 재미가 배가되기도 합니다.
지난 6월 중순경에 왕돌초 바닥층에 냉수대가 흘러 잠시 열기의 입질이 주춤하면서 중층이상 표층에서는 정상 수온을 유지, 대물급 부시리가 엄청 많이 낚이면서 파워풀한 짜릿한 손 맛과 몸맛을 선사하기도 하였습니다.
<조황/출조문의>
울진 후포 정남호 (전화 011-9595-3904)
부산 강태공낚시점 (전화 051-851-2509, 017-551-2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