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닥터K, 대물 참돔 사냥에 나서다!
F-TV에서 '닥터K'라는 낚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김재원 프로(한조무역 필드 테스터)가 박형주 대표(여수 전국낚시)와 함께 오늘 촬영차 전남 여수 삼부도권에서 대물참돔낚시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금일 삼부도의 바다상황은 약간의 바람과 너울성 파도가 남아있을 뿐, 낚시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새벽을 지나 날이 밝아오면서 바람과 파도가 약해져서 좋은 날씨속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_PS||MG_"닥터K" 김재원 프로는 매년 4월이 되면 대물 참돔의 확률이 높은 삼부도권를 자주 찾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즌별로 삼부도권의 확률 높은 포인트는 거의 놓치지를 않습니다.
오늘도 포인트에 하선하여 낚시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강한 첫 입질을 받았습니다.
1.75호대의 낚싯대와 5,000번 릴로 미리 준비를 하였지만 목줄이 2.5호라 조금 불안하였지만 일단 낚싯대를 세워 힘겨루기에 들어갔습니다.
"도대체 크기가 얼마나 될까?"
보이지 않는 물속의 대물과 끌고 당기기를 몇차례 하는 도중, 순간적으로 몸이 끌려갈 정도의 무지막지한 힘을 느꼈다고 합니다.
노련한 기술로 버티면서 순간 대응을 하였으나 아쉽게도 그 엄청난 힘을 견디기에는 2.5호의 목줄이 버거웠던 모양입니다.
대물참돔을 찾아 올해 삼부도로 첫 나들이를 한 '닥터 K' 김재원 프로!
운좋게 첫 입질에 대물 참돔으로 추정되는 무언가가 걸려들었지만 한판 멋지게 승부를 벌이기도 전에 아쉽게도 목줄이 터져버려 첫 패배를 안겨주었습니다.
_PS||MG_[사진] 70cm급 참돔을 뜰채에 담아 올리고 있는 김재원 프로
첫 승부에서 패한 후 바로 목줄을 3호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교체 후 다시 도전을 하였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입질을 받고 첫 입질때보다는 약한 입질이지만 짜릿한 손맛을 느끼며 촬영 카메라앞에서 화련한 액션으로 마무리를 하여 올린 녀석의 정체는.... 바로 기대를 했던 70cm 크기의 참돔이였습니다.
그 이후 더 이상의 입질이 없어 참돔 한마리를 끝으로 촬영을 마치고, 다른 출조팀들의 조황을 살펴보니 약 67cm급 참돔 한마리와 수면위에 다 띄워놓고 아쉽게도 바늘이 벋겨져서 놓쳐버린 50cm급의 벵에돔 소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_PS||MG_[사진] 삼부도 현장에서 촬영중인 닥터K 김재원씨와 김형표 담당 PD
_PS||MG_[사진] '닥터 K' 프로그램 진행자 김재원 프로(좌)와 삼부도와 거문도권을 전문적으로 출조하고 있는 박형주 대표(여수 전국낚시). 김재원 프로는 한조무역의 토나먼트 전문팀(필드 테스터)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삼부도권은 포인트별로 조황 편차가 큰 편입니다.
특히 조류가 중요한데 조류 소통이 원할한 포인트는 수온이 상승하여 대상어종의 얼굴은 볼 확률이 높지만, 그렇지 못한 포인트는 상대적으로 수온이 떨어져 입질도 못받는 상황이 자주 벌어집니다.
바야흐로 4월, 지금부터 5월까지 대물 참돔이 낚여 올라 올 확률이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대물 참돔과의 손맛을 만끽하고 싶다면 이 시기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조황/출조문의 : 여수 전국낚시 (전화 061-644-9023, 011-608-6131)_PS||MG__PS||MG_
금일 삼부도의 바다상황은 약간의 바람과 너울성 파도가 남아있을 뿐, 낚시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새벽을 지나 날이 밝아오면서 바람과 파도가 약해져서 좋은 날씨속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_PS||MG_"닥터K" 김재원 프로는 매년 4월이 되면 대물 참돔의 확률이 높은 삼부도권를 자주 찾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즌별로 삼부도권의 확률 높은 포인트는 거의 놓치지를 않습니다.
오늘도 포인트에 하선하여 낚시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강한 첫 입질을 받았습니다.
1.75호대의 낚싯대와 5,000번 릴로 미리 준비를 하였지만 목줄이 2.5호라 조금 불안하였지만 일단 낚싯대를 세워 힘겨루기에 들어갔습니다.
"도대체 크기가 얼마나 될까?"
보이지 않는 물속의 대물과 끌고 당기기를 몇차례 하는 도중, 순간적으로 몸이 끌려갈 정도의 무지막지한 힘을 느꼈다고 합니다.
노련한 기술로 버티면서 순간 대응을 하였으나 아쉽게도 그 엄청난 힘을 견디기에는 2.5호의 목줄이 버거웠던 모양입니다.
대물참돔을 찾아 올해 삼부도로 첫 나들이를 한 '닥터 K' 김재원 프로!
운좋게 첫 입질에 대물 참돔으로 추정되는 무언가가 걸려들었지만 한판 멋지게 승부를 벌이기도 전에 아쉽게도 목줄이 터져버려 첫 패배를 안겨주었습니다.
_PS||MG_[사진] 70cm급 참돔을 뜰채에 담아 올리고 있는 김재원 프로
첫 승부에서 패한 후 바로 목줄을 3호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교체 후 다시 도전을 하였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입질을 받고 첫 입질때보다는 약한 입질이지만 짜릿한 손맛을 느끼며 촬영 카메라앞에서 화련한 액션으로 마무리를 하여 올린 녀석의 정체는.... 바로 기대를 했던 70cm 크기의 참돔이였습니다.
그 이후 더 이상의 입질이 없어 참돔 한마리를 끝으로 촬영을 마치고, 다른 출조팀들의 조황을 살펴보니 약 67cm급 참돔 한마리와 수면위에 다 띄워놓고 아쉽게도 바늘이 벋겨져서 놓쳐버린 50cm급의 벵에돔 소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_PS||MG_[사진] 삼부도 현장에서 촬영중인 닥터K 김재원씨와 김형표 담당 PD
_PS||MG_[사진] '닥터 K' 프로그램 진행자 김재원 프로(좌)와 삼부도와 거문도권을 전문적으로 출조하고 있는 박형주 대표(여수 전국낚시). 김재원 프로는 한조무역의 토나먼트 전문팀(필드 테스터)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삼부도권은 포인트별로 조황 편차가 큰 편입니다.
특히 조류가 중요한데 조류 소통이 원할한 포인트는 수온이 상승하여 대상어종의 얼굴은 볼 확률이 높지만, 그렇지 못한 포인트는 상대적으로 수온이 떨어져 입질도 못받는 상황이 자주 벌어집니다.
바야흐로 4월, 지금부터 5월까지 대물 참돔이 낚여 올라 올 확률이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대물 참돔과의 손맛을 만끽하고 싶다면 이 시기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조황/출조문의 : 여수 전국낚시 (전화 061-644-9023, 011-608-6131)_PS||MG__PS||MG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