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 선상] 참돔은 덤으로 올라옵니다.
참돔낚시는 보통 5월 또는 6월을 시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돔은 대표적인 여름낚시 어종으로 알려져 있지만 대물급 참돔들은 실제 4월, 이르면 3월부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가끔 갯바위에서도 80~90cm를 넘는 대물 참돔들이 낚이기도 하지만 조류 소통이 좋으면서 평균 15m 이상의 깊은 수심층이 아니라면 만날 기회가 좀처럼 힘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주로 선상낚시를 중심으로 대물급 참돔들의 조황이 이어지는데 최근 거제 홍도권에서 선상낚시로 대물급 부시리와 함께 중,대형급 참돔들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_PS||MG_짙은 채색과 높은 체고를 자랑하는 홍도산 참돔. 무게만 7Kg에 육박할 정도이다.
평균 씨알 60~80cm를 오가며 올라오는 참돔들이 점점 그 크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홍도 선상낚시 전문출조점 낚시친구 낚시점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60cm를 넘는 씨알의 참돔들은 모두 8마리가 낚였다고 하는데, 참돔만을 전문적으로 노리고 낚시를 한다면 더 큰 대물급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_PS||MG_부시리 또한 3월부터 현재까지 90cm를 넘는 크기의 대물급은 모두 30마리를 낚았는데 사진은 지난 휴일, 좋지 못한 기상속에서도 한 조사님이 낚은 1m 17cm 크기의 대물 부시리입니다.
_PS||MG_어런 무지막지한 부시리의 힘에 매료가 되어 많은 분들이 거제 홍도를 찾고 계십니다.
특히 주말에는 많은 출조객들이 몰려 포인트 싸움도 치열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짜릿한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강한 바람과 너울 등으로 출조한 모든 팀들이 고생을 한 가운데 85cm참돔이 나와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였습니다. _PS||MG_일요일에는 다행히 바람이 조금 약해져서 대물들이 주로 나오는 포인트에 배를 대고열심히 낚시를 하였으나, 섬 곳곳에 어민들이 처놓은 자망 등 어구로 인하여 채비 걸림이 심하여 낚시를 하기가 무척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도 117cm 대물 부시리가 한마리 낚여 출조팀의 체면을 세울수 있었다고 하는데, 주말 출조에는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기에 평일출조와는 달리여러모로 어려움이 있다는 현지 출조점의 조언입니다.
이번 주는 물때가 살아나는 물때로 조류가 무척 쎄어지니 이점 유의하시어 출조 계획을 세우시기 바라며, 출조전 조황 문의와 더불어 기상 확인, 그리고 예약은 필수라고 합니다.
조황/출조문의 : 마산 낚시친구 (055- 245-7858 , 011-592-7858, 017-871-5010 )
_PS||MG__PS||MG_
참돔은 대표적인 여름낚시 어종으로 알려져 있지만 대물급 참돔들은 실제 4월, 이르면 3월부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가끔 갯바위에서도 80~90cm를 넘는 대물 참돔들이 낚이기도 하지만 조류 소통이 좋으면서 평균 15m 이상의 깊은 수심층이 아니라면 만날 기회가 좀처럼 힘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주로 선상낚시를 중심으로 대물급 참돔들의 조황이 이어지는데 최근 거제 홍도권에서 선상낚시로 대물급 부시리와 함께 중,대형급 참돔들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_PS||MG_짙은 채색과 높은 체고를 자랑하는 홍도산 참돔. 무게만 7Kg에 육박할 정도이다.
평균 씨알 60~80cm를 오가며 올라오는 참돔들이 점점 그 크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홍도 선상낚시 전문출조점 낚시친구 낚시점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60cm를 넘는 씨알의 참돔들은 모두 8마리가 낚였다고 하는데, 참돔만을 전문적으로 노리고 낚시를 한다면 더 큰 대물급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_PS||MG_부시리 또한 3월부터 현재까지 90cm를 넘는 크기의 대물급은 모두 30마리를 낚았는데 사진은 지난 휴일, 좋지 못한 기상속에서도 한 조사님이 낚은 1m 17cm 크기의 대물 부시리입니다.
_PS||MG_어런 무지막지한 부시리의 힘에 매료가 되어 많은 분들이 거제 홍도를 찾고 계십니다.
특히 주말에는 많은 출조객들이 몰려 포인트 싸움도 치열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짜릿한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강한 바람과 너울 등으로 출조한 모든 팀들이 고생을 한 가운데 85cm참돔이 나와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였습니다. _PS||MG_일요일에는 다행히 바람이 조금 약해져서 대물들이 주로 나오는 포인트에 배를 대고열심히 낚시를 하였으나, 섬 곳곳에 어민들이 처놓은 자망 등 어구로 인하여 채비 걸림이 심하여 낚시를 하기가 무척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도 117cm 대물 부시리가 한마리 낚여 출조팀의 체면을 세울수 있었다고 하는데, 주말 출조에는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하기에 평일출조와는 달리여러모로 어려움이 있다는 현지 출조점의 조언입니다.
이번 주는 물때가 살아나는 물때로 조류가 무척 쎄어지니 이점 유의하시어 출조 계획을 세우시기 바라며, 출조전 조황 문의와 더불어 기상 확인, 그리고 예약은 필수라고 합니다.
조황/출조문의 : 마산 낚시친구 (055- 245-7858 , 011-592-7858, 017-871-5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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