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계속 굵어지는 갈치의 행진!
지난 8월 30일, 경남 마산시 구산면 심리 마을의 일명 별장앞 포인트에 갈치선상낚시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마산 구산면 일대의 낚싯터는 봄에는 도다리, 초가을에 갈치 등이 낚이는 유명 낚시터로 해상 콘도 등의 낚시 편의 시설을 갖춘 마산에서 가까운 지리적인 여건 등으로 사계절 내내 현지 및 외지에서 많은 낚싯꾼들이 찾는 곳입니다.
최근 주 1~2회 정도 출조하며 갈치낚시를 전문적으로 즐기는 석뽈님(경남 마산)의 가이드를 받아 멀리 충북 청주와 전남 광주에서 "마산 갈치"의 손맛을 보고자 세분이 함께 출조를 하였습니다.
가랑비가 오락가락 하였지만 선선한 날씨에 파도도 없는 잔잔한 바다위의 배에서 밤새 낚시를 즐기기에는 그지없이 좋았습니다.
4명 출조에 전체 조과는 약 60여마리였습니다.(선장님 조과 제외)
출조팀중 충북 청주에서 오신 "수국"님께서 급성 맹장염으로 새벽 4시경 급히 철수를 하는 관계로 새벽 물때를 보지 못하였는데 저녁 물때보다 새벽 물때에 폭발적인 입질을 보인다고 합니다.
현지 낚시점에 따르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갈치 씨알은 더욱 굵어진다고 합니다.
현재 약 2마디 반 정도의 크기를 평균적으로 보이고 있는데 9월로 접어들면서 세마디 정도의 씨알로 커지고 최고 피크인 10월 초 경에는 더욱 커진다고 합니다.
출조문의 : 마산 공갈낚시 (전화 055-222-5994, 011-9515-9695)
2006. 9. 1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팀 장 블랙러시안 올림
마산 구산면 일대의 낚싯터는 봄에는 도다리, 초가을에 갈치 등이 낚이는 유명 낚시터로 해상 콘도 등의 낚시 편의 시설을 갖춘 마산에서 가까운 지리적인 여건 등으로 사계절 내내 현지 및 외지에서 많은 낚싯꾼들이 찾는 곳입니다.
최근 주 1~2회 정도 출조하며 갈치낚시를 전문적으로 즐기는 석뽈님(경남 마산)의 가이드를 받아 멀리 충북 청주와 전남 광주에서 "마산 갈치"의 손맛을 보고자 세분이 함께 출조를 하였습니다.
가랑비가 오락가락 하였지만 선선한 날씨에 파도도 없는 잔잔한 바다위의 배에서 밤새 낚시를 즐기기에는 그지없이 좋았습니다.
4명 출조에 전체 조과는 약 60여마리였습니다.(선장님 조과 제외)
출조팀중 충북 청주에서 오신 "수국"님께서 급성 맹장염으로 새벽 4시경 급히 철수를 하는 관계로 새벽 물때를 보지 못하였는데 저녁 물때보다 새벽 물때에 폭발적인 입질을 보인다고 합니다.
현지 낚시점에 따르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갈치 씨알은 더욱 굵어진다고 합니다.
현재 약 2마디 반 정도의 크기를 평균적으로 보이고 있는데 9월로 접어들면서 세마디 정도의 씨알로 커지고 최고 피크인 10월 초 경에는 더욱 커진다고 합니다.
출조문의 : 마산 공갈낚시 (전화 055-222-5994, 011-9515-9695)
2006. 9. 1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팀 장 블랙러시안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