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팀이프 부산팀의 장승포 정출 현장
지난 7월 30일, 경남 거제 장승포 일원에서 인터넷바다낚시 팀이프(TEAM IF) 부산 지역팀의 7월 정기 출조 행사가 있었습니다.
총 20명이 출조를 하였으며 총 7개조으로 출조팀을 구성, 장승포 주변의 갯바위에서 오전 10시까지 낚시를 즐겼습니다.
낙동강 수문 개방의 영향으로 전체적으로 물색이 탁한 가운데 조황 결과는 포인트별로 큰 편차를 보였습니다.
수심 2~3M권에서 20~28cm 전후의 벵에돔을 마릿수로 낚은 조도 있고, 수심 7~8m권에서 30cm를 전후한 크기의 벵에돔을 5마리 낚은 조도 있었습니다.
잡어들을 예상하고 파래새우를 준비한 조도 있었지만 파래새우보다는 홍갯지렁이에 더욱 빠른 반응과 입질을 보였는데 홍갯지렁이를 작게 잘라 쓰는 것보다 길게 늘여뜨려 사용하거나 벵에돔 눈의 미끼가 보다 잘 띄도록 작은 것 2마리를 꿰어 사용하여 좋은 조과를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표층 수온을 측정 결과, 오전 7시경에 22.5도, 오전 10시경에 23.4도를 보였으며, 갯바위는 32도를 가르켰지만 실제 몸으로 느꼈던 체감 온도는 그 이상이였습니다.
[출조/조황문의]
거제 장승포낚시 (전화 055-681-3636, 681-7572)
2006. 7. 31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팀장 블랙러시안 올림
총 20명이 출조를 하였으며 총 7개조으로 출조팀을 구성, 장승포 주변의 갯바위에서 오전 10시까지 낚시를 즐겼습니다.
낙동강 수문 개방의 영향으로 전체적으로 물색이 탁한 가운데 조황 결과는 포인트별로 큰 편차를 보였습니다.
수심 2~3M권에서 20~28cm 전후의 벵에돔을 마릿수로 낚은 조도 있고, 수심 7~8m권에서 30cm를 전후한 크기의 벵에돔을 5마리 낚은 조도 있었습니다.
잡어들을 예상하고 파래새우를 준비한 조도 있었지만 파래새우보다는 홍갯지렁이에 더욱 빠른 반응과 입질을 보였는데 홍갯지렁이를 작게 잘라 쓰는 것보다 길게 늘여뜨려 사용하거나 벵에돔 눈의 미끼가 보다 잘 띄도록 작은 것 2마리를 꿰어 사용하여 좋은 조과를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표층 수온을 측정 결과, 오전 7시경에 22.5도, 오전 10시경에 23.4도를 보였으며, 갯바위는 32도를 가르켰지만 실제 몸으로 느꼈던 체감 온도는 그 이상이였습니다.
[출조/조황문의]
거제 장승포낚시 (전화 055-681-3636, 681-7572)
2006. 7. 31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팀장 블랙러시안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