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안개속에 낚은 참돔들
지난 주말, 여수 전국낚시(대표 박형주)에서 F-TV의 "명가이드, 명포인트" 프로그램 촬영차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유명 낚시인인 조명철 프로와 함께 전남 여수 삼부도권으로 출조하여 참돔 낚시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새벽에는 비교적 잔잔한 바다 상황으로 대물를 예상하며 촬영에 들어갔지만 날이 새면서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안개와 너울성 파도가 촬영팀을 외면한 듯 했습니다만 날물이 진행하면서 점차적으로 바다 상황이 좋아져서 안전하게 촬영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기대했던 대물 참돔의 의 얼굴은 볼 수 없었지만 67cm~70cm급으로 참돔 3마리로 촬영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돌돔과 벵에돔 역시 너울성 파도로 인하여 기대했던 조과를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7월 중순부터 벵에돔 씨알이 점점 굵어지면서 마릿수 조황을 선보이고 있으며 돌돔 역시 최고 56cm까지 나오면서 돌돔꾼들을 잔뜩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이 시즌에 화끈한 손맛과 함께 제일 확률이 높은게 참돔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거문도 삼부도권의 참돔 낚시를 할 때 어신찌는 3호가 기본으로 사용하며,
밤낚시에서는 4호나 5호 또는 그 이상 되는 야간 낚시용 전지찌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조류가 강할 때는 물속에서 채비가 휘어지는 각도가 더 커지므로 찌밑 수심을 25m에서 30m까지 주고 낚시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끼는 주로 낮낚시에는 크릴미끼를 사용하고 밤낚시에는 청갯지렁이나 참갯지렁이를 주로 사용합니다.
바늘은 미끼의 종류나 크기에 따라서 선택해 주는 것도 참돔 낚시의 요령입니다.
낮낚시는 감성돔 바늘 5호정도 크기의 바늘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밤낚시에는 참돔 전용의 대형 바늘이나 감성돔 바늘 7~8호 정도를 사용해서 지렁이를 여러 마리 꿰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으니 참돔 낚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황/출조문의]
여수 전국낚시 (전화 061-644-9023, 011-608-6131)
새벽에는 비교적 잔잔한 바다 상황으로 대물를 예상하며 촬영에 들어갔지만 날이 새면서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안개와 너울성 파도가 촬영팀을 외면한 듯 했습니다만 날물이 진행하면서 점차적으로 바다 상황이 좋아져서 안전하게 촬영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기대했던 대물 참돔의 의 얼굴은 볼 수 없었지만 67cm~70cm급으로 참돔 3마리로 촬영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돌돔과 벵에돔 역시 너울성 파도로 인하여 기대했던 조과를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7월 중순부터 벵에돔 씨알이 점점 굵어지면서 마릿수 조황을 선보이고 있으며 돌돔 역시 최고 56cm까지 나오면서 돌돔꾼들을 잔뜩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이 시즌에 화끈한 손맛과 함께 제일 확률이 높은게 참돔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거문도 삼부도권의 참돔 낚시를 할 때 어신찌는 3호가 기본으로 사용하며,
밤낚시에서는 4호나 5호 또는 그 이상 되는 야간 낚시용 전지찌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조류가 강할 때는 물속에서 채비가 휘어지는 각도가 더 커지므로 찌밑 수심을 25m에서 30m까지 주고 낚시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끼는 주로 낮낚시에는 크릴미끼를 사용하고 밤낚시에는 청갯지렁이나 참갯지렁이를 주로 사용합니다.
바늘은 미끼의 종류나 크기에 따라서 선택해 주는 것도 참돔 낚시의 요령입니다.
낮낚시는 감성돔 바늘 5호정도 크기의 바늘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밤낚시에는 참돔 전용의 대형 바늘이나 감성돔 바늘 7~8호 정도를 사용해서 지렁이를 여러 마리 꿰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으니 참돔 낚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황/출조문의]
여수 전국낚시 (전화 061-644-9023, 011-608-6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