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초릿대를 가져가는 마라도 벵에돔들
제주도에서 이 시즌에 "벵에돔" 하면 먼저 마라도를 떠올리게 됩니다.
마라도는 특히 바람이 쎄기로 유명하여 바다는 거의 거의 잔잔한 날이 없을 지경입니다.
날씨만 좋다면 마라도 어느 곳이건 낚싯대를 드리우는 곳이 모두 좋은 포인트가 될 수 있지만 항상 1~2m 높이의 파도에 평균 8m/s의 바람이 불어 처음 마라도를 찾는 분들께는 무척 힘이 들수도 있습니다.
7월 중순을 지나면서 마라도는 휴가를 보내기 위하여 더욱 많은 분들이 찾고 있습니다.
마라도 현지 부산민박(대표 김태형)에 따르면 어제(20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오신 분들이 남단 계단으로 출조를 하여 4짜급을 포함하여 긴꼬리 벵에돔을 낚았다고 합니다.
바다 상황이 좋아서인지 미끼를 달고 캐스팅을 하자마자 바로 초릿대를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을 보였다고 하며, 자리덕 포인트로 출조를 한 팀은 40cm급 돌돔을 2마리와 함께 독가시치(일명 딱돔, 따치)를 몇마리 낚았습니다.
살레덕으로 출조를 한 팀은 갯바위 가까이 발밑을 공략하다가 별 입질이 없자 멀리 본류대에 채비를 흘려 본 결과, 40cm 일반 벵에돔 1마리와 37cm 긴고리 벵에돔 1마리를 낚을수 있었습니다.
마라도 역시 장마의 영향으로 다소 수온이 불안정하였으나 물속 고기들이 수온에 적응을 해서인지 입질도 시원해지면서 씨알도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하니 출조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황/출조문의]
마라도 부산민박 (전화 064-792-3322, 010-4641-1663)
마라도는 특히 바람이 쎄기로 유명하여 바다는 거의 거의 잔잔한 날이 없을 지경입니다.
날씨만 좋다면 마라도 어느 곳이건 낚싯대를 드리우는 곳이 모두 좋은 포인트가 될 수 있지만 항상 1~2m 높이의 파도에 평균 8m/s의 바람이 불어 처음 마라도를 찾는 분들께는 무척 힘이 들수도 있습니다.
7월 중순을 지나면서 마라도는 휴가를 보내기 위하여 더욱 많은 분들이 찾고 있습니다.
마라도 현지 부산민박(대표 김태형)에 따르면 어제(20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오신 분들이 남단 계단으로 출조를 하여 4짜급을 포함하여 긴꼬리 벵에돔을 낚았다고 합니다.
바다 상황이 좋아서인지 미끼를 달고 캐스팅을 하자마자 바로 초릿대를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을 보였다고 하며, 자리덕 포인트로 출조를 한 팀은 40cm급 돌돔을 2마리와 함께 독가시치(일명 딱돔, 따치)를 몇마리 낚았습니다.
살레덕으로 출조를 한 팀은 갯바위 가까이 발밑을 공략하다가 별 입질이 없자 멀리 본류대에 채비를 흘려 본 결과, 40cm 일반 벵에돔 1마리와 37cm 긴고리 벵에돔 1마리를 낚을수 있었습니다.
마라도 역시 장마의 영향으로 다소 수온이 불안정하였으나 물속 고기들이 수온에 적응을 해서인지 입질도 시원해지면서 씨알도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하니 출조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황/출조문의]
마라도 부산민박 (전화 064-792-3322, 010-4641-16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