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초여름 돌돔낚시는 민장대가 최고!


돌돔을 낚시위한 민장대 맥낚시는 물때가 가장 중요하다.
즉 동틀 무렵과 물돌이때 속전속결로 낚아야 한다.
돌돔 낚시의 초창기인 6월 말에 돌돔 전용 민장대가 피크 씨즌 이다.
그 이유는 산란을 전후한 돌돔이 갯바위 가까이에(중층(8~10M)서 폭팔적인 입질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민장대가 유리하다.
릴 처넣기는 속전속결을 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돌돔 민장대 장비는 보통 5칸~6칸(9~11M)이 적당하다.
이 시기에는 돌돔이 갯바위 가까이 붙는 산란철이라고는 하지만 계속 갯바위 주위에 붙어 있는것 만은 아니다.
새벽 동틀 무렵과 물돌이(끝썰물,초들물) 그리고 일몰 시간대에 입질이 집중된다.
장마철에 계속 비가 오다가 잠깐씩 해가 뜰 때가 있다.
일명 '호랑이 장가 간다'는 날이 돌돔 낚시에는 최고의 입질을 받을 수 있는 시기인 것이다.
이때는 물때와 상관 없이 폭팔적인 입질을 보인다라고 보면 될 것이다.
모든 고기가 마찬가지 겠지만 동틀 무렵이나 물돌이 시간에 입질이 들어오면 마치 미친듯이 입질이 들어온다.그러나 한 낮이 되면 가까운 갯바위를 벗어나 깊은 수중여 사이로 되돌아 가 버린다.
그래서 입질이 집중되는 아침에는 미리 2~3개의 채비를 여유있게 (미끼까지 꿰어서)준비 해 놓은게 그날 마릿수를 더 늘릴 수 있는 결과를 낳는다.
홍무시(참갯지렁이)를 바늘에 꿸때 보통 두마리를 목줄에 길게 꿰어서 올린 다음에 바늘 끝에다는 3~4마리를 머리만 쌀짝 끼워서 사용한다. 그 이유는 잡고기가 설치기 전에 입질은 90% 이상이 돌돔이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돌돔이 거부반응 없이 맘껏 먹게 놔 둔다.
마지막 입질에 힘껏 챔질하는게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때 챔질은 조급하게 하지 말고 여유를 갖고 기다린다.
일반 잡고기의 입질은 대 끝이 톡톡 하고 손에 느낌이 전달 되지만 돌돔의 입질은 마치 망치로 치는듯이 "텅텅" 거린다.
만반의 챔질 준비를 한 후에 초릿대가 3번정도 휠때 바로 챔질을 하지 말고 초릿대를 더 느슨하게 내려 주면서 순간적으로 힘껏 챔질을 해야 한다. 그리고 걸었다 싶을때는 재빨리 대를 90도 이상 새워야 한다.
초반에 힘에밀려 낚싯대를 들지 못하면 낚싯대의 탄력으로 고기의 힘을 빼는데는 무리가 따른다. 또 채비가 여에 쓸려 터지거나 대가 뿌러지기 쉽상이다.
돌돔은 대가 부러지더라도 절대로 느끔(여유)를 주어서는 않된다는걸 항상 머릿속에 새겨 두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아침 동이 틀 무렵에는 장비가 무겁더라도 절대 받침대에 꽂아 놓지 말고 언제든지 입질이 들어오면 바로 챔질을 할 수 있도록 마음에 준비를 갖고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어야 한다!
자료제공 : 여수 낚시인낚시
문의전화 : 061-644-7770, 017-634-6060
즉 동틀 무렵과 물돌이때 속전속결로 낚아야 한다.
돌돔 낚시의 초창기인 6월 말에 돌돔 전용 민장대가 피크 씨즌 이다.
그 이유는 산란을 전후한 돌돔이 갯바위 가까이에(중층(8~10M)서 폭팔적인 입질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민장대가 유리하다.
릴 처넣기는 속전속결을 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돌돔 민장대 장비는 보통 5칸~6칸(9~11M)이 적당하다.
이 시기에는 돌돔이 갯바위 가까이 붙는 산란철이라고는 하지만 계속 갯바위 주위에 붙어 있는것 만은 아니다.
새벽 동틀 무렵과 물돌이(끝썰물,초들물) 그리고 일몰 시간대에 입질이 집중된다.
장마철에 계속 비가 오다가 잠깐씩 해가 뜰 때가 있다.
일명 '호랑이 장가 간다'는 날이 돌돔 낚시에는 최고의 입질을 받을 수 있는 시기인 것이다.
이때는 물때와 상관 없이 폭팔적인 입질을 보인다라고 보면 될 것이다.
모든 고기가 마찬가지 겠지만 동틀 무렵이나 물돌이 시간에 입질이 들어오면 마치 미친듯이 입질이 들어온다.그러나 한 낮이 되면 가까운 갯바위를 벗어나 깊은 수중여 사이로 되돌아 가 버린다.
그래서 입질이 집중되는 아침에는 미리 2~3개의 채비를 여유있게 (미끼까지 꿰어서)준비 해 놓은게 그날 마릿수를 더 늘릴 수 있는 결과를 낳는다.
홍무시(참갯지렁이)를 바늘에 꿸때 보통 두마리를 목줄에 길게 꿰어서 올린 다음에 바늘 끝에다는 3~4마리를 머리만 쌀짝 끼워서 사용한다. 그 이유는 잡고기가 설치기 전에 입질은 90% 이상이 돌돔이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돌돔이 거부반응 없이 맘껏 먹게 놔 둔다.
마지막 입질에 힘껏 챔질하는게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때 챔질은 조급하게 하지 말고 여유를 갖고 기다린다.
일반 잡고기의 입질은 대 끝이 톡톡 하고 손에 느낌이 전달 되지만 돌돔의 입질은 마치 망치로 치는듯이 "텅텅" 거린다.
만반의 챔질 준비를 한 후에 초릿대가 3번정도 휠때 바로 챔질을 하지 말고 초릿대를 더 느슨하게 내려 주면서 순간적으로 힘껏 챔질을 해야 한다. 그리고 걸었다 싶을때는 재빨리 대를 90도 이상 새워야 한다.
초반에 힘에밀려 낚싯대를 들지 못하면 낚싯대의 탄력으로 고기의 힘을 빼는데는 무리가 따른다. 또 채비가 여에 쓸려 터지거나 대가 뿌러지기 쉽상이다.
돌돔은 대가 부러지더라도 절대로 느끔(여유)를 주어서는 않된다는걸 항상 머릿속에 새겨 두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아침 동이 틀 무렵에는 장비가 무겁더라도 절대 받침대에 꽂아 놓지 말고 언제든지 입질이 들어오면 바로 챔질을 할 수 있도록 마음에 준비를 갖고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어야 한다!
자료제공 : 여수 낚시인낚시
문의전화 : 061-644-7770, 017-634-60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