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답지 진도, 신개척시대를 맞다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뉴스센터] 낚시터 현장

미답지 진도, 신개척시대를 맞다

3 4933 0
탁한 물색, 빠른 조류, 급변하는 수심. 낚시에 있어서 꾼들에게 큰벽으로 작용하는 이들 요소를 다 갖춘 낚시터 진도. 1990년 대 초반, 잠깐 동안 남해서부권 개척시대가 있었습니다. 이때 진도 주변의 수많은 섬들은 꾼들의 ‘허기’를 메꿔 줄 식량 창고로 떠올랐습니다.

취재협조
진도 다도해낚시 011-628-1983

3 Comments
인씨마스터 2006.11.03 21:25  
사진 잘보고, 글 잘 읽었습니다. ^^
바다매너 2006.11.03 23:13  
독실산님 ~ 살 좀 빼야겠네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ㅋㅋㅋ 좋은 사진과
기사 감사~
미스타스텔론 2006.11.06 17:30  
진도에 5번 기억, 왕초보 시절 병풍도 대물에 패배, 관매도 원투, 죽항도 25급 5마리, 접도 3회 잔씨알 등
재미보았던 기억이 하나도 없지만 무궁한 자원과 떼가 덜 탄 지역에 호감을 갖고 있지만 선뜻 출조에 나서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진도, 신안 등 수천개의 섬들에 포진되어 있을 것 같은 감성돔을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병풍도 대물 빚은 꼭 갚고 말거야 ㅎㅎㅎ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