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왕볼락의 유혹에 빠졌습니다.
볼락 매니아 분들을 위한 깜짝 소식 하나! 왕볼락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산란을 마치고 갯바위 가장자리로 들어오는 왕볼락들이 볼락 매니아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볼락 낚시를 즐겨하는 마산 조아낚시점 김기철 점주님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포인트 탐색차경남 통영 연화도를 찾아 낚시를 한 결과, 깜짝 놀랄 정도로 굵은 왕볼락이 낚여 무척이나 흥분하였다 합니다.
당시 들물시간에 즈음하여 불어닥친 북동풍으로 인해 낚시 여건이 갑자기 나빠지는 바람에20여수의 조과에 그쳐 무척이나 아쉬웠는데, 조금 더 일찍 입질 포인트를 찾아내지 못하였다는 것도 내내 아쉬움으로 남았다고 합니다.
특히 왕볼락 두마리가 쌍바늘 채비를 물고 당길 때는 0.8호대로 버티기에 들어가야 할 정도로 짜릿한 손맛이, 정말 경험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환상적인 손맛이라고 자랑을 하며, 낚싯대는 민장대도 가능하나큰 씨알의 왕볼락들이여 밭을 타고 멀리서 놀기에 흠림낚싯대가 유리하다고 귀뜸을 해줍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김기철 점주님은 주로 0.8호의 흘림 낚싯대를 사용하는데 목줄을 1.0호 이하로 하면 되고, 0찌 채비로 예민하게 하여 낚시를 하면 된답니다.
바닥 수심이 평균 7~8m를 기준으로 고기가 5m 이하 바닥층에서 물 경우에는0.5호 정도의 찌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씨알의 왕볼락들은 4월이 지나 5월이 되면 모두 어디론가 사라진답니다.
따라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사이에 12물에서 조금 물때가 돌아오는 피크인데, 바람만 없다면25-30cm급 왕볼락을 쌍바늘로 걸어내는 짜릿한 손 맛을 다시 기대해 봅니다.
더욱 상세한 테크닉은 "낚시기법 소개"란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로가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internet-seafishing.com/bbs/zboard.php?id=05_school_technic&no=690
조황/출조문의 : 마산조아낚시전화 055-247-9358.017-590-9358_PS||MG__PS||MG__PS||MG__PS||MG__PS||MG__PS||MG_
해마다 이맘때면 산란을 마치고 갯바위 가장자리로 들어오는 왕볼락들이 볼락 매니아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볼락 낚시를 즐겨하는 마산 조아낚시점 김기철 점주님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포인트 탐색차경남 통영 연화도를 찾아 낚시를 한 결과, 깜짝 놀랄 정도로 굵은 왕볼락이 낚여 무척이나 흥분하였다 합니다.
당시 들물시간에 즈음하여 불어닥친 북동풍으로 인해 낚시 여건이 갑자기 나빠지는 바람에20여수의 조과에 그쳐 무척이나 아쉬웠는데, 조금 더 일찍 입질 포인트를 찾아내지 못하였다는 것도 내내 아쉬움으로 남았다고 합니다.
특히 왕볼락 두마리가 쌍바늘 채비를 물고 당길 때는 0.8호대로 버티기에 들어가야 할 정도로 짜릿한 손맛이, 정말 경험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환상적인 손맛이라고 자랑을 하며, 낚싯대는 민장대도 가능하나큰 씨알의 왕볼락들이여 밭을 타고 멀리서 놀기에 흠림낚싯대가 유리하다고 귀뜸을 해줍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김기철 점주님은 주로 0.8호의 흘림 낚싯대를 사용하는데 목줄을 1.0호 이하로 하면 되고, 0찌 채비로 예민하게 하여 낚시를 하면 된답니다.
바닥 수심이 평균 7~8m를 기준으로 고기가 5m 이하 바닥층에서 물 경우에는0.5호 정도의 찌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씨알의 왕볼락들은 4월이 지나 5월이 되면 모두 어디론가 사라진답니다.
따라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사이에 12물에서 조금 물때가 돌아오는 피크인데, 바람만 없다면25-30cm급 왕볼락을 쌍바늘로 걸어내는 짜릿한 손 맛을 다시 기대해 봅니다.
더욱 상세한 테크닉은 "낚시기법 소개"란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로가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internet-seafishing.com/bbs/zboard.php?id=05_school_technic&no=690
조황/출조문의 : 마산조아낚시전화 055-247-9358.017-590-9358_PS||MG__PS||MG__PS||MG__PS||MG__PS||MG__PS||MG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