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부감(부럽게 감상)했습니다.
손이 막 미끌 미끌....맘도 바빠지고 손도 바빠지고....막 흥분되고....
그래도 철수가 아쉽고.....
어떻게 하면 제주에서 살 수 있을까......
손이 막 미끌 미끌....맘도 바빠지고 손도 바빠지고....막 흥분되고....
그래도 철수가 아쉽고.....
어떻게 하면 제주에서 살 수 있을까......
재작년 까지만 해도 5시를 넘기면서까지 바다위에 있진 않았는데. 조황이 좋지 못하다보니 요즘은 해가 질무렵까지 버티고 있네요. 제 상황을 너무 잘 표현 해주셨네요.ㅎㅎ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