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인낚을 통해 등산 때 신는 릿지화가 소개되어
방파제 낚시 때 테트라가 바짝 마른 상태라면 참 좋다고 해서
릿지~릿지~릿지 ~ 였던 적이 잇었던 기억입니다.
당시 대세까지는 아니지만 그 소문에 혹~해서 한 켤레 장만해가꼬 신어봣지요.
당연 마 갯바위 출조 때도 보란듯이 신고서 나부댔지요.
특히나 제 같은 경우는 축구를 안 하고는 못 사는 사람인지라
발목이나 무릅 등 관절 부위의 부상은 치명적 불참을 초래하는 비극의 원인인지라....
제게 있어 부상 발생은 확~마 낚시를 때리치던가 해야지~~라고 하는 정도의
홧병이 발동하지요.
4짜 감성돔 역시나 마 멋지십니다.
릿지화 신고 나부대다가 발목을 삐끗~
하~~이놈에 삐끗이 나을만 하면 뻥 축구 나을 만 하면 뻥 축구의 반복 연속인지라
나을 여가가 없네요.
그 부상이 현재에 이르기까지 늘 이른바 날라 댕기는 축구 실력을 좀 먹는 아주 고약한 놈이 되엇습죠.
그래서
신발 신발 신발~~~안 중요 하지가 않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