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왕
05-08-20 17:57
전 운영진에 처사가 정말 맘에 안듭니다.
그 수많은 댓글을 아무런 통보도 없이 지워놓고 사이버 명예회손을 운운 하면서 지웠다는 게 저는 도무지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명예회손이면 당사간에 문제지 인낚이 왜 피해를 입습니까.
그리고 아무나 고객들에 글을 맘대로 지울 수 있는 곳이 인낚이던가요...?
그리고 명예회손은 어디까지나 가자에서 했지 어떻게 회원들이 했는가
의문스럽네요......
배너 광고주이니까 말을 한번 들어줬다면 너무 속보일것 같아서
계속오 리발입니까.....
저가알기로는 고객들에게 욕하고 요상한 상술로 장사하는
사람이 잘못이라고 보는데 인낚에는 그렇게도 둘러댈 게 없었나 보네.......
그 수많은 댓글을 아무런 통보도 없이 지워놓고 사이버 명예회손을 운운 하면서 지웠다는 게 저는 도무지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명예회손이면 당사간에 문제지 인낚이 왜 피해를 입습니까.
그리고 아무나 고객들에 글을 맘대로 지울 수 있는 곳이 인낚이던가요...?
그리고 명예회손은 어디까지나 가자에서 했지 어떻게 회원들이 했는가
의문스럽네요......
배너 광고주이니까 말을 한번 들어줬다면 너무 속보일것 같아서
계속오 리발입니까.....
저가알기로는 고객들에게 욕하고 요상한 상술로 장사하는
사람이 잘못이라고 보는데 인낚에는 그렇게도 둘러댈 게 없었나 보네.......
블랙러시안
05-08-20 18:16
돌왕님.... 사이버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는 글을 알고도 그대로 방치했을 경우 인터넷바다낚시도 엄중히 그 처벌을 받게끔 되어있습니다.
http://www.cyberhumanrights.or.kr/faq/view.html?page=3&search=&no=5
그리고 위 건의 글은 인낚이 어떤 처벌을 무서워서 삭제/이동한 것이 아니라 이해 당사자의 적법한 요구에 의하여 관련법에 따라 글을 별도 보관처리하여 불특정 다수가 못 보게끔 조치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강력히 말씀드리지만...배너광고주라고 편의 봐드리는거 하나도 없으니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http://www.cyberhumanrights.or.kr/faq/view.html?page=3&search=&no=5
그리고 위 건의 글은 인낚이 어떤 처벌을 무서워서 삭제/이동한 것이 아니라 이해 당사자의 적법한 요구에 의하여 관련법에 따라 글을 별도 보관처리하여 불특정 다수가 못 보게끔 조치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강력히 말씀드리지만...배너광고주라고 편의 봐드리는거 하나도 없으니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블랙러시안
05-08-20 18:24
만드레님... 광고주 퇴출에 대해서는 제가 결정할 사항이 아닙니다.
운영자님 이하 운영진에게 분명히 건의는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자낚시사장님과의 통화건은 통화를 한 웹관리담당 토스님이 정확히 알고계십니다.
이에 관한 오해가 다시 일고있는데... 웹관리담당님으로부터 분명히 통화 건에 대한 사실을 확인하여 글을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운영자님 이하 운영진에게 분명히 건의는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자낚시사장님과의 통화건은 통화를 한 웹관리담당 토스님이 정확히 알고계십니다.
이에 관한 오해가 다시 일고있는데... 웹관리담당님으로부터 분명히 통화 건에 대한 사실을 확인하여 글을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토스
05-08-21 12:17
안녕하십니까?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담당 토스입니다.
가자낚시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글을 이동시킨 사람입니다.
글이 이동되던 날 사무실에는 모든 웹을 관리하고 계시는 웹관리장님께서 외근을 나가시고 안계셨습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울산가자낚시라고 하셨습니다.
웹 광고건 때문인 줄 알고, 웹관리장님이 안계신다고 하니..
그때문이 아니라.. 우째이런일이에 올라가있는글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당시, 컴퓨터 연결에 문제가 있어 제 컴퓨터가 인터넷에 연결이 안되고 있었습니다.
울산 가자낚시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우째 이런일이 코너에 글이 올라가 있는데 우리 쇼핑몰에 대해서 비방하는 글이다.
나도 이 글이 있는줄 잘 몰랐는데 회원이 전화가 와서 이야기를 하더라.
여자분 한분이 상품때문에 전화가 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 여자분이 "말투가 매정하시네요(죄송합니다. 정확하게 매정이라고 하셨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하면서 그냥 끈어버리더라.
장사하는 사람이 상대하는 전화가 다 그러치 싶어 있는데..
그 남편되는 사람인 것 같은데 바로 전화가 와서 "방금 어떤 여자분이랑 통화했느냐" 하더라.
하루에도 수십통이나 오는 전화에 당연히 여자도 있으니 "통화를 했다"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 남편되는 사람이 장사를 그렇게 하느냐는 식으로 말을 시작하더라.
지금 글에 올라가있는 장사하면 손님한테 기어다니냐는 말은!!
남편되는 분이 머라고 말을 하시길래,
아무리 내가 장사를 한다고 해도 물건을 살 마음이 없는데 내가 왜 굽실거리면서 그 사람을 대해야 하느냐,
그래서 그럼 장사를 하면 손님한테 기어다녀야 하느냐라고 이야기 한것을 저렇게 적어놨다.
그리고 서로 욕을 하면서까지 언성을 높여 통화를 했다.
내가 지금 전화를 한거는 저 글을 어떡해해야 되는가 싶어서 전화를 한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컴퓨터연결이 안되는 상태라..
지금 올라가 있는 글에 글에 상호가 거론이 되어 있나요라고 두세번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럴때마다 "상호가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참고로 인터넷바다낚시에 우째이런일이에 관련하여 전화가 오면 저는 일단 상호가 글에 기재가 되었는지를 확인을 합니다.
우째이런일이 상단에보시면 "바다낚시와 관련 없는 글, 특정인, 특정 상품,특정 정보를 일방적으로 비방하거나 욕설 글 등은 예고없이 이동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라는 글이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낚시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이나 시정해야 할 점 등을 모두 다함께 느끼면서 얘기하는 코너입니다." 느낌으로 글을 작성하셨지만, 이해 당사자분께서 전화가 와서 글에 대해 거론을 하시면, 사이버 명예회손과 관련하여 글을 확인 후, 상호가 기재가 되면 글을 이동 또는 삭제를 시킵니다.
당장에 당사자분께서 전화가 와서 글에 대한 조치를 취해달라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글을 이동시켜 드리는 것 밖에 없습니다. 이동 및 삭제를 전반적으로 관리를 하시는 분은 웹관리장님 이하 운영진들께서 하시기 때문에, 웹관리장님께서 외근을 나가셨을때는 일단 글을 이동시키고, 웹관리장님께 보고 합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그래서 "알겠습니다. 사장님. 글상에 상호가 기재가 되어 있으시다면, 사이버 명예회손과 관련하여 글을 이동 또는 삭제조치 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웹관리장님께서 자리에 안계셔서 인터넷으로 글을 확인하고 난후에 이동조치를 하고, 웹관리장님께서 오시면 글을 확인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자낚시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삭제를 하건 이동을 하건 나는 상관이 없다. 낚시광장 첫페이지를 클릭하면 우째이런일이 게시판 새글 몇개가 보이는데 여기에 글이 보인다. 그래서 더 클릭하고 보는사람이 많다. 삭제를 하건 이동을 하건 글을 없애달라. 글만 없으면 된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마무리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컴퓨터가 연결이 되고 난후, 글을 확인해보니..
글내용에는 상호가 기재되어 있지 않더군요.
하지만 댓글에 돌왕, 만날몰황, 미어, 물리선생님등께서 가자낚시를 상호를 거론해놓으셨길래 어떻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일단 이동조치를 시켰습니다.
후에, 블랙러시안님께서 이동하고 글을 남겨놨어야지 하고 말씀을 하시길래 아차싶었습니다.
제 딴에는 그래도 글을 작성하셨기때문에 나중에 글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지 삭제가 될지 몰르겠지만 일단은 이동된는 걸 알려드려야 해서 자동쪽지로 낚시두목님께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블랙러시안님께서 외근에서 돌아오셨길래 글에대해 말씀드리고, 이동조치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상, 제가 가자낚시 사장님과 통화후 한 조치입니다.
글을 이동시키면서 글에 대해 왜 이동이 되는지 글을 남기지 못한 점 사과 드립니다.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담당 토스입니다.
가자낚시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글을 이동시킨 사람입니다.
글이 이동되던 날 사무실에는 모든 웹을 관리하고 계시는 웹관리장님께서 외근을 나가시고 안계셨습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울산가자낚시라고 하셨습니다.
웹 광고건 때문인 줄 알고, 웹관리장님이 안계신다고 하니..
그때문이 아니라.. 우째이런일이에 올라가있는글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당시, 컴퓨터 연결에 문제가 있어 제 컴퓨터가 인터넷에 연결이 안되고 있었습니다.
울산 가자낚시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우째 이런일이 코너에 글이 올라가 있는데 우리 쇼핑몰에 대해서 비방하는 글이다.
나도 이 글이 있는줄 잘 몰랐는데 회원이 전화가 와서 이야기를 하더라.
여자분 한분이 상품때문에 전화가 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 여자분이 "말투가 매정하시네요(죄송합니다. 정확하게 매정이라고 하셨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하면서 그냥 끈어버리더라.
장사하는 사람이 상대하는 전화가 다 그러치 싶어 있는데..
그 남편되는 사람인 것 같은데 바로 전화가 와서 "방금 어떤 여자분이랑 통화했느냐" 하더라.
하루에도 수십통이나 오는 전화에 당연히 여자도 있으니 "통화를 했다"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 남편되는 사람이 장사를 그렇게 하느냐는 식으로 말을 시작하더라.
지금 글에 올라가있는 장사하면 손님한테 기어다니냐는 말은!!
남편되는 분이 머라고 말을 하시길래,
아무리 내가 장사를 한다고 해도 물건을 살 마음이 없는데 내가 왜 굽실거리면서 그 사람을 대해야 하느냐,
그래서 그럼 장사를 하면 손님한테 기어다녀야 하느냐라고 이야기 한것을 저렇게 적어놨다.
그리고 서로 욕을 하면서까지 언성을 높여 통화를 했다.
내가 지금 전화를 한거는 저 글을 어떡해해야 되는가 싶어서 전화를 한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컴퓨터연결이 안되는 상태라..
지금 올라가 있는 글에 글에 상호가 거론이 되어 있나요라고 두세번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럴때마다 "상호가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참고로 인터넷바다낚시에 우째이런일이에 관련하여 전화가 오면 저는 일단 상호가 글에 기재가 되었는지를 확인을 합니다.
우째이런일이 상단에보시면 "바다낚시와 관련 없는 글, 특정인, 특정 상품,특정 정보를 일방적으로 비방하거나 욕설 글 등은 예고없이 이동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라는 글이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낚시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이나 시정해야 할 점 등을 모두 다함께 느끼면서 얘기하는 코너입니다." 느낌으로 글을 작성하셨지만, 이해 당사자분께서 전화가 와서 글에 대해 거론을 하시면, 사이버 명예회손과 관련하여 글을 확인 후, 상호가 기재가 되면 글을 이동 또는 삭제를 시킵니다.
당장에 당사자분께서 전화가 와서 글에 대한 조치를 취해달라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글을 이동시켜 드리는 것 밖에 없습니다. 이동 및 삭제를 전반적으로 관리를 하시는 분은 웹관리장님 이하 운영진들께서 하시기 때문에, 웹관리장님께서 외근을 나가셨을때는 일단 글을 이동시키고, 웹관리장님께 보고 합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그래서 "알겠습니다. 사장님. 글상에 상호가 기재가 되어 있으시다면, 사이버 명예회손과 관련하여 글을 이동 또는 삭제조치 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웹관리장님께서 자리에 안계셔서 인터넷으로 글을 확인하고 난후에 이동조치를 하고, 웹관리장님께서 오시면 글을 확인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자낚시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삭제를 하건 이동을 하건 나는 상관이 없다. 낚시광장 첫페이지를 클릭하면 우째이런일이 게시판 새글 몇개가 보이는데 여기에 글이 보인다. 그래서 더 클릭하고 보는사람이 많다. 삭제를 하건 이동을 하건 글을 없애달라. 글만 없으면 된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마무리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컴퓨터가 연결이 되고 난후, 글을 확인해보니..
글내용에는 상호가 기재되어 있지 않더군요.
하지만 댓글에 돌왕, 만날몰황, 미어, 물리선생님등께서 가자낚시를 상호를 거론해놓으셨길래 어떻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일단 이동조치를 시켰습니다.
후에, 블랙러시안님께서 이동하고 글을 남겨놨어야지 하고 말씀을 하시길래 아차싶었습니다.
제 딴에는 그래도 글을 작성하셨기때문에 나중에 글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지 삭제가 될지 몰르겠지만 일단은 이동된는 걸 알려드려야 해서 자동쪽지로 낚시두목님께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블랙러시안님께서 외근에서 돌아오셨길래 글에대해 말씀드리고, 이동조치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상, 제가 가자낚시 사장님과 통화후 한 조치입니다.
글을 이동시키면서 글에 대해 왜 이동이 되는지 글을 남기지 못한 점 사과 드립니다.
개구장이오빠
05-08-25 03:35
우째 이런일이......요기에 사과 할 마음은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