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05-09-25 19:35
형제낚시 최사장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쾌쾌묵은 80년대 낚시 얘기들이라..., 옛 추억이 절로 생각나는군요. ㅎㅎㅎ
80년대 초, 부산 충무동에서 거제 홍도까지 너울파도를 헤치고 작은 목선으로 5~6시간씩 다녔던 시절..., 그리고 매물도, 등여, 안경섬, 국도, 구을비도 등지를 헤매고 다녔던 시절..., 고기들도 무척 우둔했던지 그렇게도 잘 물어 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험난한 뱃길뿐만아니라 낚시인들도 그렇게 찾지않던 때라 한가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던 시절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산 앞바다의 나무섬까지 1시간은 예사였고, 북서계절풍이 불면 가덕도까지 2시간이 걸렸고 당시 부산 먼바다에 위치한 외섬에서는 해군의 함포 사격으로 화약 냄새를 밤새 맡으며 밤낚시를 즐겼던 추억들까지 생각하면 지금도 아련하군요.
당시 충무동은 부산 낚시인들이 부산, 거제, 통영권의 전초기지 역활을 담당하였지요...
지난 얘기들은 여기서 접어두고 다음에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님께서 건의하신 동영상 코너의 설치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전에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코너가 설치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영상 파일을 올린 후 Test 결과 많은 방문객들이 접속하므로써 서버에 엄청난 부하를 주었습니다.
이후 서버를 계속 확장하여 현재 1일 30~50만 페이지 뷰 이상을 수용할 수 있도록 증설하였지만 현 단계에서 동영상 코너를 개설하고, 일시에 많은 방문객들께서 방문할 경우 서버 다운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50메가의 동영상 파일을 1일 3,000명이 열람하고, 이런 동영상 파일이 10개 정도 동영상 코너에 올려져 있다고 가정해 보시면 어느 정도의 서버가 구축되어야 하겠습니까? ㅎㅎㅎ)
그렇지만 님께서 제안하신 동영상 코너의 설치는 대용량 서버 확보와 서버 운영 예산이 허락되면 금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도 예산이 허락되는 범위내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건의에 감사드리며 80년대 구닥다리의 낚시 얘기는 별도 시간내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쾌쾌묵은 80년대 낚시 얘기들이라..., 옛 추억이 절로 생각나는군요. ㅎㅎㅎ
80년대 초, 부산 충무동에서 거제 홍도까지 너울파도를 헤치고 작은 목선으로 5~6시간씩 다녔던 시절..., 그리고 매물도, 등여, 안경섬, 국도, 구을비도 등지를 헤매고 다녔던 시절..., 고기들도 무척 우둔했던지 그렇게도 잘 물어 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험난한 뱃길뿐만아니라 낚시인들도 그렇게 찾지않던 때라 한가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던 시절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산 앞바다의 나무섬까지 1시간은 예사였고, 북서계절풍이 불면 가덕도까지 2시간이 걸렸고 당시 부산 먼바다에 위치한 외섬에서는 해군의 함포 사격으로 화약 냄새를 밤새 맡으며 밤낚시를 즐겼던 추억들까지 생각하면 지금도 아련하군요.
당시 충무동은 부산 낚시인들이 부산, 거제, 통영권의 전초기지 역활을 담당하였지요...
지난 얘기들은 여기서 접어두고 다음에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님께서 건의하신 동영상 코너의 설치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전에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코너가 설치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영상 파일을 올린 후 Test 결과 많은 방문객들이 접속하므로써 서버에 엄청난 부하를 주었습니다.
이후 서버를 계속 확장하여 현재 1일 30~50만 페이지 뷰 이상을 수용할 수 있도록 증설하였지만 현 단계에서 동영상 코너를 개설하고, 일시에 많은 방문객들께서 방문할 경우 서버 다운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50메가의 동영상 파일을 1일 3,000명이 열람하고, 이런 동영상 파일이 10개 정도 동영상 코너에 올려져 있다고 가정해 보시면 어느 정도의 서버가 구축되어야 하겠습니까? ㅎㅎㅎ)
그렇지만 님께서 제안하신 동영상 코너의 설치는 대용량 서버 확보와 서버 운영 예산이 허락되면 금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도 예산이 허락되는 범위내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건의에 감사드리며 80년대 구닥다리의 낚시 얘기는 별도 시간내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