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에 "인낚 모니터" 라는 이름으로 현재의 "인낚 리포터" 제도가 최초 신설되어 순수한 마음과 열정으로 많은 모니터 회원분들께서 관심과 열정으로 활발히 활동을 해주셨으며, 지금까지도 활동을 해주시고 계신 분들고 계십니다.
하지만 인터넷바다낚시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관리 및 지원이 소홀해 지면서 2005년부터 활동이 많이 위축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006년 인낚 웹사이트가 매각 되면서 거의 활동이 멈추다시피 하였고, 당시 운영진이였던 분들은 모두 인낚을 더나고 저 혼자 밖에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나름대로 이끌어 갈려고 하였으나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대단히 죄송스러운 마음에 고개 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만...
2010년을 끝으로 "인낚 리포터" 제도는 운영은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묵묵히 열심히 활동해 주신 분들께 특히 더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울러 그간에 노고에 아무런 보답도 못해드리는 점, 그저 송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