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부터 연락을 주신**29님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 드림니다.
저도 오자랍넓은 짓 참 많이하며 살았지만
제가 이렇게 감사하게 받아 본다는 자체가 가슴 징하게 울려집니다.
역시 세상은 베풀고 살 때 행복 해 진다는 것을
봄날의 하루는 오고 가는 비 바람속에 있음을........
다시 한번 더 감사 드림니다. ^&^
저도 지금보다 더 베풀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의 하는 일이나 아르바이트 등을 소개하고 홍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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