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넓고푸른바다 입니다. 꾸벅(_ _) 제가 원래는 복사, 출력센타를 운영하다가 북스캔 제작을 같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북스캔이란? 책자, 학습용자료, 회사의 중요한 서류 등 을 스캔한 후 PDF 파일로 변환하여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등에서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볼 수 있도록 파일로 변환 시켜주는 작업입니다. 북스캔(전자책)의 장점은 무겁고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종이와 달리 휴대가 간편하고, 보관 장소가 필요없으며, 보고싶은 책을 미리 스캔해서 저장해 놓으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볼수 있습니다. 특히, 전공서적, 의학서적, 전문서적, 무겁고 두꺼워서 휴대가 힘든책, 사전, 만화책, 장편소설책등 .. 이 모든책을 아이패드 등에 저장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도 높일수 있고, 관공서나 도서관, 중소기업, 대기업, 병원, 학교에서 중요한 서류나 자료를 하드에 저장하여 필요할때 손쉽게 찾아보거나 필요한 부분만 출력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클리어스캔 이라는 옵션을 적용하여 파일의 용량도 50%정도 줄일수 있으니, 아이패드 하나면 있으면 수백권의 책을 들고다니는 효과가 생기는 것이죠^^
- 작업과정 소개 - 1. 종이책 수령 2. 재단(무재단스캔을 원하땐 재단 없이 바로 스캔) 3. 해상도 선택후 jpeg 파일로 스캔 4. 포토샵 이미지 후보정 작업 5. jpeg 파일을 PDF 파일로 변환 6. OCR 적용(텍스트를 선택해서 한글이나 엑셀등에 붙여넣거나 단어 검색할때 용이함) 7. 클리어스캔 적용(파일의 용량이 50%정도 줄어들며, 글을 크게 확대해도 깨지지 않음) 8. 각각의 PDF파일을 하나로 합치기 9. 단말기 사이즈에 맞게 사이드 컷 10. 최종 점검후 받는 분 e-mail 로 전송 11. 원본 도서의 복원 혹은 폐기 결정후 작업 완료.
- 퀵스캔 - 스캔후 후보정 작업 없이 바로 PDF 파일로 전송. 품질 안따지고 급하게 자료 필요시 추천(위 작업과정 3번 에서PDF파일로 스캔후 9번으로 바로 건너뜀) (책을 보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오랜시간 보면 눈이 피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