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를 사랑하시는 인낚 선,후배 님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옵고 지난 주말 20개월된 아들놈을 데리고 간만에 시골에 내려갔더니 저의 어머니께서 무언가를 만드시고 계시는 겁니다.... 다름아닌 조청을 만드시고
계시길래 그많은 조청을 어디에 쓰시려고 그러시냐고 여쭤 봤더니 겨울철 소일거리로
용돈이라도 벌어 보시겠다고... 왠지 마음이 아프네요... 말이 소일거리지 새벽 2시부터 직접 장작불 떼가시면서
아궁이 옆에서 꼬박 12 시간 이상을 지키셨다네요... 그러시고는 완성된 조청을 제일 먼저 당신의 눈에 넣어도 안아프실것 같다시는
손주놈 입속에 넣어주시네요
제가 너무 서론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못난 아들이 어머니께 조금이나마 도음을 드리고저 인낚 회원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당신께서 제일 사랑하시는 손주 입속에 넣어줄만큼 정성껏 만드셨고 방부제등 기타
화학 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무공해품 입니다...
믿고 구매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2KG (약2.4kg) 한병에 택배비 포함 2만원 입니다.... 혹시 조청이 필요하신
회원님들 께서는 저에게 연락주세요 ※ 그때 그때 직접 만드시다 보니 주문하시면 그다음날 꼬박 만드시기 때문에
택배 받아보시기까지 총 3~4일 정도 소요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