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칼갈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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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칼갈아드립니다.

1 감시똥 12 1,884 2010.06.25 19:09
대전에서 칼과 가위를 연마하는 사람입니다.
그간 요식업,학교,병원,종교시설,관공서,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해오던중 일반 가정집에 칼 가위가 안들어 고생하시는
주부나 어머님들이 많으시더군요.
그래서 이젠 가정집도 영업을 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제가 영업을 다니며 만나는 사장님들이 하시는말이
칼을갈러 다니시는 어르신들에게 맏기면 일주일도 안되 칼날이
무뎌져 스트레스를 받으시더군요.저도 다니며 오토바이나 자전거등으로 이동하시며
칼갈러 다니시는분들 자주 마주칩니다.그분들 주먹구구식으로 그라인더에다 가시더군요
나중에 숱돌로 마무리는 하시는데, 그라인더같은 공구는 칼이나 가위를 가는순간
열이발생되어 쇠가 물러집니다, 그러니 2-3일만에 날이 죽든가 한쪽으로 돌아가버리죠.
칼날 이거 별거 아닌것같아도 전문지식없이 우습게보면안됩니다 .
제질도 중요하고 접조인지 단조인지등 공법도 알아야하고 사용하는 용도에 맞게
면치의 각도도 중요하고,, 암튼 저는 감히 칼에대해서는 최고가되기위해 매일매일
생각하고 노력합니다. 암튼 인낚회원님중에 저와 같은 업을 하시는 해룡선생님이 계시
더군요 언제 한번 만나 즐낚하며 뵙고싶네요.
인낚회원님! 제가 필요하신분은 언제든 연락바람니다 인연이되면 동출도 하고요 ㅋㅋ
일요일도 영업합니다 화요일이 휴무입니다 .낚수가야해서리,,
이상 감시 오짜 조사올림 010-6681-0414
사랑하는 아내나 어머님에게 꽃한송이 못지않은 선물일겁니다
참!!! 식당은 일주일 가정집은 한달간 칼날이 맘에 들지 않을시
a/s 해드립니다.고객이 ok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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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11 작은감생이 10-06-25 20:52 0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혹시 해룡선생님 에게 기술을 전수받으셧나? 해서 유심히 보니 아니군요^^ 독자적인 노하우가 또 있엇네요 즐.낚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장유에는 안 오시나요? 장유는 칼 갈곳이 없네요.ㅋ 사업 번창하세요.^^
66 감시똥 10-06-26 09:23 0  
아디다스님 항상 정성스런 조행기 잘보고 있슴니다.
제가 장유에 갈일이 있다면 꼭 연락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한번 만나뵙고 싶으신분이라서요.
아디다스님 덕분에 바다가 그리울때 대리만족 많이 하거든요 ㅋㅋ
1 감시똥 10-06-26 09:16 0  
《Re》작은감생이 님 ,
감사합니다.안그래도 언제 낚시갈때 시간내서 해룡선생님 한번 찾아뵙고
한수 배우려구요.
1 해룡선생 10-06-26 18:37 0  
감시똥님 저한테 한수 배우시겠다는것은 거두어 주시지요 저도 수많은 칼 가시는 분들을 마나 보지만 나름대로 실력을 자신합니다 분명 그럽습니다 저역시도 칼을 갈면서 이정도면 내 따를자 또 누가 있으랴 하는 자신을 했지만 판단은 칼을 갈아드려 사용해보신 분들께서 판단을 합니다 저도 몇번을 자신하며 큰소리 첬습니다 그르나 칼을 갈아 드린후 사용해보신분드,ㄹ께서는 노굿 하더군요 내가 보기엔 칼날이 잘서고 잘 갈았다 싶어도 사용해보신분들께서는 아니다 하시는것을 뼈저리게 느겨왔습니다 직 칼날은 끝이 없습니다 아무리 잘들어도 또 더잘들어야 하기때문입니다 칼을 얼마나 갈아보셨는지는 모르나 칼을 갈아 썰이고자하는것 을 써러었을때 절삭이 얼마만
1 해룡선생 10-06-26 18:48 0  
큼 연하게 절삭이 되느냐에도 있고 제가 처음 칼을 갈적에는 일주일만 잘들게 갈아준다면 하던분도 3주 4주가 잘 들어도 그 이상을 바란는게 욕심이 생기고 써렀을때 살작 써러어서 절삭이 되어도 칼을 올려만 놓아도 잘려하는 것을 바라는 끝없는 칼날 욕심이 칼날세우기입니다 직 머리카락을 살작 칼날에 오려만 놓아도 머리카락이 잘려 나가야 잘든다고할가 ㅎㅎㅎ그래서 칼날 세우데는 끝이 없다는것이지요 그래서 그냥 보편적으로 최소 3-4주는 잘들어야 하고 절삭이 힘 들이지않고 연하게 절삭이 될정도면 그런대로 인정을 받게 된다고 봅니다 .
1 해룡선생 10-06-26 18:00 0  
감시똥님  제가  지금것  칼갈이 시작후  경험한 바로는  쳇채가  칼을  잘갈아  드려야  된다는것을  절시리 경험 했습니다  제가 처음 칼 갈이를 해볼거라고  시작할적에  어린시

절  시골에서  낮을 갈아 풀 벼는것을 많이  했기에  매일 낮을 갈아  날 세우데는  자신을 가지고  했고  집에서 부엌칼도 갈아주면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실력을 밑고  칼 갈

이를  시작했는대  막상  시작하여  식당 요리집  칼을  갈아보니  처음에는  바능이  좋터군요  차량에  기계를 설치  칼 갈이를  하고다니까  호기심에  또는 칼이 안들어  식당  여

기저기서  칼을  갈아 달나 하더군요  처음시작 할때는  수입도  짭잘 했습니다  월  3만 이상 되더군요  그런대  한두번 갈아보곤  외면을  하기시작 하더군요  요는  칼 갈아 드린

게  서틀다는 겁니다  그냥 가정 부엌에서 사용하기에는  잘 든는편이나  식당 요리를 만드는 칼은  차원이 다르다는겁니다  한마디로  칼 날이  도로코 면도날같이  칼날이  아주

예리하게  직 면도가  사르르  연하게 나갈정도로  칼날을 세워야 하며  한번 갈아드린칼이  매일 식당에서  요리를 많이 만드는 식당에서  최소 1개월 정도는 칼이 잘들어야  어느

정도 인정을 받습니다  그런데  칼을 갈아드리고  잘 들질 안타든가  몇일 못가서 무뎌어 진다면  두번다시  안처다봅니다  그르면 칼 갈이  끝이 난다는것이지요  한번 아니다하

면  무슨 말을해도  외면 합니다  왜야  식당 하시는 분들께서는  칼 갈이  많은 사람들게 맏겨 보고  갈아 밨기에  한번 사용해보면  실력을 판단 하고 하도 많이 속아싸서  그다음

부터는 절대 인정 안해줍니다  정말 칼 갈이  아무케나  생각했다간  큰 오산입니다  칼날 세우는것 보다  더  정밀한것은  없을겁니다  칼을  갈아서  칼날을 눈으로  밨을적에  칼

날이  눈에 보이면  안되고  엄지 손가락으로 칼날을  설 문지러 밨을때  느김으로  까실이 해야하며  뒷머리 털을 살 밀어 밨을때  머리칼이  사르르 잘려 나가야합니다  그리고

 그 칼날이  쉬 무뎌어지지 안하야  합니다  그렇게 칼날을  세운다는것은  예술성이  있어야  된다는것을  칼 갈이를  하면서  절감 했습니다  누구나  숫돌에  칼을 대고 문데면  칼

날은 갈입니다 그런대  요점은  칼 날이 어떻게  서느야가  핵심 과제라는겁니다  감시똥님께서  칼을 잘갈  실력과  자신이  있으시기에  칼 갈이를  시작 하셨기지만  제가  경험

담을  말씀 드린다면  식당을  직접 방문 칼을  갈아 드리는 수밖에 없는대  처음부터  외면을  당하시지  안토록  칼 을  만족하시도록  갈아 드려야  영구적 당골이 되어  칼 갈이

사업이  된다는것을  조언해 드립니다  저는 지금  마산  창원  처음부터  서튼 실력으로  신용을  다 잃어  완전 실패  외면 상태입니다  그러나 당행이  그동안  많은영구와  노력 

노하우로  이제는  어느정도  만족을  해주시는  식당이  좀있기에  월  4-5일  당골집만  갈아 드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지금처럼만  칼을 갈아드렸으면  칼 갈이

로도  월 3백이상은  수입이  될그라  생각합니다  그런대  처음부터  저 영감 칼 못갈아  노 굿 인식이 짝 퍼져  회복이 되질 안씁니다 종친거지요  감시똥님께서  저에  조언의글

 칼 갈이  사업을 하실려그던  꼭 관심있게 읽어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말 조금도 과장 없음을  바랍니다  성공하세요(또 하나 인터넷으로는 운송

료  운송 과정등 하여  월  한 두건 올가말가  기대할수없다는것을  조언합합니다  저의  홈페이지 매일 한번씩보지만  맨날 그자리입니다  홈페이지 쌀마 먹을

수도 없고  거금주고 만든것 버일수도 없고  하여  그냥두고는 있으나  실패작입니다 .
1 감시똥 10-06-27 10:29 0  
해룡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도 십년 넘께 칼을 다루는 직업(축산 육가공)을하다 사업실패로 방황하다 틈세시장으로
이길에 눈을 돌렸죠.칼을 잘 안다고 생각했기때문이죠.그래서 대전이아닌 다른곳에서
이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매달려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허나 기술이 늘어갈수록 딜래마에 빠지고 그간 몇년을 이업에 종사하시던 분들에게도 너무큰 기술적 결함들이 있으시더군요.가장중요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게바로 열처리란걸요.
지금 대전에서 이일을 한지 몇달이 지났습니다.처음에 시행착오도 몇번있었구요.
제가 칼갈아 드린 거래처는 열흘안에 꼭 방문을 해서 고객님들의 말을 귀담아 듣습니다
초반엔 1주일 안에 a/s를 약속하니 간혹 a/s를 신청하시더군요.
그덕분에 제 문제점을 보완할수 있었고 이제는 거래처에서 이곳저곳 추천을 많이 해주십니다.저는 무조건 방문만합니다.간혹 제차의 연락처를보시고 택배로 보낸다는
분도 간혹 계시는데 저는 방문만 합니다.
혜룡선생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낚시가기전에 연락드리고 시간이 맞으시면 함께 낚시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구싶네요.건강하시고요  저를 걱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1 해룡선생 10-06-28 18:49 0  
칼은 방문해서 갈아주는수 밖에는 없습니다 택배는 운송료 운송절차 복잡하여 부담을 느끼고 잘 보내주질 안습니다 저도 혼페이지 없에고 인낙에도 글지웠습니다 매일 몇개씩이라도 온다면야 모를가 어쩌다가 2ㅡ3 많아야 4ㅡ5 돈 1ㅡ2만원 2ㅡ3만원 보고 지키고 있을수도 없고 어쩌다 오는것 번그럽고 귀찬기만 하내요 식당을 주 상대로 최선것 잘 갈아드리고 당골을 만드세요 위에도 말했지만
한번 서틀게 갈아주면 그냥 외면 끝입니다 물른 노하우도 있으시고 실력도 좋으시겠지만 식당업 하시는 분들 칼를 잘만갈아주면 음료수 식사까지도 써비스 해주고 좋아하시지만 아니다 싶으면 아주 냉정합니다 무슨 말을 해도 외면해버립니다 제가 칼를 갈아주면서 절시리 느낀
1 해룡선생 10-06-28 19:04 0  
경험 담입니다 저도 이제는 겨우 인정을 받으며 꼭 저를 기다려 주시는 당골을 상대로 갈아드리고 용돈 벌어 씁니다 저는 이짓 안해도 되지만 아직 할동 능력이 있는대 그냥 놀긴싫고 낚시 용돈이나 벌어 쓰자고 하고있습니다 암튼 열심히 하세요 칼만 잘 갈아주면 수입도 월급 생활 보다는 나을겁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신용잃은 식당 찾아다니며 써비스로 싹 갈아주고 잘들면 다음에 갈아쓰라고 하면 당골 많이 학보 할수있지만 이제 나이가 72세고이보니 그를 기력도 없고 그렇게 악착같이 하기도 싫고 해서 정해진 당골집만 상대로 갈아드리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성공하세요
1 감시똥 10-06-29 17:32 0  
해룡선생님 말씀 두고두고 가슴에담아 열심히 하겟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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