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먹고사는 이야기에...
서로 도움을 주고 받아 정이 넘치는 공간에...
이런 부정적인 이야기를 올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이번 추석에 정을 드려야 할 분들에게 보낼 물건 값을 무통장 입금해 드리고
판매자는 확인까지 했는데...
정작 물건을 받으시는 분은 아직도 못 받았다고 오늘 저녁에 전화가 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추석이라 늦는 줄 알고 기다리다 이상해서 연락한다고 하면서 확인해 보라고 하네요.
요사이 이런 일이 좀 있다고....
그래서 판매자에게 조금전에 전화를 해보니 택배 업체 두 군데로 배송처리를 의뢰했는데
한 곳에서 착오가 생겼다고 하네요..
확인(월요일 21일) 후 연락 주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지인들에게
물건 배송했다고 연락을 했는데...
저는 물건은 안보내고 헛소리한 실없는 사람으로 되는 이상한 일이 발생했네요...
아예 안보냈다면 조용히 넘어갈 것을 보내지도 않고 보냈다고 거짓말 한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틀림없이 생길 것 같고...
거기다 추석 선물을 추석전에 보내지도 못하고 참 할말이 없네요...
회원 여러분
혹시 여러분이 직접 받지 않고, 선물을 판매자에게 배송 처리 부탁했다면,
물건을 받을 분이 제대로 받으셨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 혹시 저와 같은 일이 일어나면 안되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선량하게 좋은 물건을 정말로 잘 공급하시는 분들께는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런 분들께 피해가 생길 우려가 있어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인낚마저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특히,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차원이오니 널리 양지해주시기 바라오며...
양심적인 선량한 분들께는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과 함께 사업 건승하기시 기원드리며
이번 추석 늘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