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쇠는 좋은것 다 알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물탄 고르쇠아닌 진액을 구별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사실 믿고 구입해야 하는데 대부분 택배 고르쇠을 믿지못해 현지에서 직접
구입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현지에 직접 눈으로 확인해 구입하는 그런고생없이
저렴한가격으로 편하게 택배로 구입할수있게 그진위을 알수있는 노하우가 없습니까?
요즘은 그렇게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상품의 질은 지역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고 알고 있어며 우리가
직접 모 몇몇 지방의 것을 비교하여 보니 차이가 있더군요
하지만 물을 타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한번 팔고 말자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참고로 수액의 질은 수액이 나오기 시작하는 첫물이 최고이고
끝물 쪽으로 가면서 떨어집니다. 즉 해발이 높은 지대의 물이
최고다 하는 이유가 밤의 기온이 영하4도이하로 내려가고 낮에는
영상의 기온으로 올라 밤과 낮의 온도차이가 많은 곳이 질좋은
수액이 생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리산의 수액을 알아 주는
이유이기도 하고요,그리고 수액은 금방 나온 것보다 실온에서
하루정도 숙성되면 당도가
상품의 질은 지역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고 알고 있어며 우리가
직접 모 몇몇 지방의 것을 비교하여 보니 차이가 있더군요
하지만 물을 타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한번 팔고 말자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참고로 수액의 질은 수액이 나오기 시작하는 첫물이 최고이고
끝물 쪽으로 가면서 떨어집니다. 즉 해발이 높은 지대의 물이
최고다 하는 이유가 밤의 기온이 영하4도이하로 내려가고 낮에는
영상의 기온으로 올라 밤과 낮의 온도차이가 많은 곳이 질좋은
수액이 생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리산의 수액을 알아 주는
이유이기도 하고요,그리고 수액은 금방 나온 것보다 실온에서
하루정도 숙성되면 당도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질문 하신 부분 ...우리는 비가 온날의 물은 전량
버리는데 이유는 콜크의 숨 구멍으로 빗물 들어가기 때문인데
혹 그 수액을 마셔보면 맛이 조금 떨어진다라 할 정도이니
일반분들은 못 느끼실거고 빨리 상한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뿌옇게 흐려지는 것은 상한게 아니고 발효가 되면서 당도가
올라가면서 흐려지고 상한것은 냄새가 납니다.
요즘 직접 채취하여 파시는 분들은 물을타는 분 거의 없을 것
입니다.중간에서 그런짓을 하지않는다면....
버리는데 이유는 콜크의 숨 구멍으로 빗물 들어가기 때문인데
혹 그 수액을 마셔보면 맛이 조금 떨어진다라 할 정도이니
일반분들은 못 느끼실거고 빨리 상한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뿌옇게 흐려지는 것은 상한게 아니고 발효가 되면서 당도가
올라가면서 흐려지고 상한것은 냄새가 납니다.
요즘 직접 채취하여 파시는 분들은 물을타는 분 거의 없을 것
입니다.중간에서 그런짓을 하지않는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