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출조버스 가이드님에게 팔라고 하면 팔겁니다.
맨앞에서 왕갈치 많이 잡아서 팔려고 손님들 갈치회는 풀치는 손이 많이 가니까 중치로 양이 많아 보이게 갈치회 만들어서 뼈가 억셔서 못먹었다고
통영 모낚시 조황란에 올린적있는데 가이드는 제일 좋은 자리에서 잡아서
팔려고 돈버느라 정신 없습니다.
사진에 가이드 왕갈치들고 사진 찍고 손님 1~2명 출연하면 그날 그배 손님은
큰갈치는 별로 못잡은 배입니다.
손님들 철수때 잠들었는데 손님 쿨러 뒤져서 큰거 모아서 찍기도 하는걸 보았습니다.
손님이 도착해서 쿨러보고 누가 손댓다고 한참 시끄러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