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32,000원 짜리 구입, 사과 맛이 덜 든건 그렇다 치더라도(특 상품을 기대한 건 아니니까)속이 시커멓게 멍든게 절반은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싸구려라도 먹을 수 있는 것 보내줘야지 이러면 안되지요. 아침에 전화했더니 않받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습니다. 농사짓는 분들 힘든 것 잘 알기 때문에 웬만하면 이해하는데 정도가 심한 것 같아서 공개합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안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군요...;;
저는 중소형으로 한박스 주문해서 먹고있는데, 태풍전에 좀 일찍 수확? 아니면 낙과?인지 잘 모르겠지만, 거의 상처는 없구요..사과향이 좀 부족한게 좀 일찍 수확한 것같아 보이기는 해도 썩은 건 없이 잘 먹고 있습니다...꿀도 제법 들어있고, 맛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좋아지는 것 같구요...맛은 있어요...
어머니께서 참 맛있다고 다시 시켜보라해서 들어왔는데, 안 좋은 것을 받았다고 하니 좀 망설여지네요....;;
복불복인건가...;;
아니면 버릴 것이 잘못 배송된건가...그럼 다시 배송받아야 할 것인데...음....
다른 분들은 어떠한지 글이 좀 올라왔으면 좋겠는데, 없군요..
해결이 안되었나요?...
저는 중소형으로 한박스 주문해서 먹고있는데, 태풍전에 좀 일찍 수확? 아니면 낙과?인지 잘 모르겠지만, 거의 상처는 없구요..사과향이 좀 부족한게 좀 일찍 수확한 것같아 보이기는 해도 썩은 건 없이 잘 먹고 있습니다...꿀도 제법 들어있고, 맛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좋아지는 것 같구요...맛은 있어요...
어머니께서 참 맛있다고 다시 시켜보라해서 들어왔는데, 안 좋은 것을 받았다고 하니 좀 망설여지네요....;;
복불복인건가...;;
아니면 버릴 것이 잘못 배송된건가...그럼 다시 배송받아야 할 것인데...음....
다른 분들은 어떠한지 글이 좀 올라왔으면 좋겠는데, 없군요..
해결이 안되었나요?...














